"위키백과:위키컨퍼런스 서울 2017"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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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덕사장 취급받다 돌아왔습니다. 어떻게보면 위키백과와 어울리지않는 사람으로서 참가했고, 그 성향조차도 동떨어져있는 사람이었지만, 위키백과가 15년간 걸어온길을 다시 되짚어보며, 그리고 그런 위키백과에서 지금도 함께 기여하시는분들의 발표이자 강의, 그리고 일기일수도 있는, 편지를 들으면서 과연 위키백과가 어디까지 세계의 모두를 하나로 묶을수 있을까, 더 기대되고, 멋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사:Quadraears|Quadraears]] ([[사토:Quadraears|토론]]) 2017년 10월 16일 (월) 21:19 (KST)
 
* 이번이 세번째 위키컨퍼런스 참가였습니다. 우선 이번 컨퍼런스에서 발표해주신 외부 연사분들, 발표자분들, 참가자분들 그리고 행사를 준비하기 위해 노력한 협회 및 재단 관계자 분들 모두에게 감사의 말을 드립니다. 세번의 컨퍼런스를 통해서 이제 그 다음을 고민해야할 것 같습니다. 다른 사용자 분들에게도 의견을 구해보았지만, 현재의 컨퍼런스 방식에도 한계는 존재합니다. 저는 현재의 위키백과 및 위키미디어 프로젝트 커뮤니티 들의 위기는 능동적 참여자들의 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컨퍼런스 방식은 발표자가 전하고자 하는 바를 들려주기에는 좋지만, 위키백과의 새로운 사용자들과 기존 사용자들 사이의 소통을 하기에는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차기 컨퍼런스에서는 발표 프로그램의 수를 줄이고 사용자 간의 소통의 시간과 사용자들이 스스로 여러 문제에 대해 갈무리하고 고민해 볼 휴식 시간을 충분히 늘렸으면 합니다. --[[사:이강철|이강철]] ([[사토:이강철|토론]]) 2017년 10월 16일 (월) 22:27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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