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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ko.wikipedia.org/wiki/%EC%A7%80%EC%95%84_(1989%EB%8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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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저번과는 달리 100프로 정당한 편집입니다. {{서명<small>--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특수:기여/Sdp1026|Sdp1026}}]] ([[사용자토론:Sdp1026|토론]])이나, [[위키백과:서명|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small>
:해당 문서들도 전부 '''현재'''라는 문구를 제거하겠습니다. 링크자료 감사합니다. --<span style="color:#d94141">'''양념파닭'''</span> ([[사:양념파닭|프로필]] | [[사토:양념파닭|토론]] | [[특:기여/양념파닭|기여]]) 2014년 11월 26일 (수) 18:16 (KST)
 
 
위의 증거 내용대로 다른 IP 사용자의 편집을 일방적으로 되돌리셨는데 해당 문서의 변경 내력을 보니까 귀하께서 과거에 편집했던 것들은 모두 가독성이 떨어지거나 불필요한 편집으로 간주됩니다. 야구 선수 정보 틀에 있는 경력란에다가 불필요할 정도의 상세하게 편집하는 것은 문서의 질이 떨어집니다. 그리고 중복된 링크를 생성하는 불필요한 편집을 삼가십시오. 만일 해당 의견을 남긴 이후에도 똑같은 행동이 되풀이 될 시엔 [[백:사용자 관리 요청]]에 회부될 수도 있으니 주의하십시오.--[[특수:기여/211.214.215.4|211.214.215.4]] ([[사토:211.214.215.4|토론]]) 2014년 12월 5일 (금) 20:54 (KST)
:불필요하다뇨? 상세하게 편집하는 게 더 알아보기 편하지 않나요? 국내 전체 선수, 감독 프로필 모두 상세하게 적지 않나요? {{서명<small>--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특수:기여/크리스탈|크리스탈}}]] ([[사용자토론:크리스탈|토론]])이나, [[위키백과:서명|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small>
 
== 차단 경고 ==
::: 약혼만으로 배우자라는 관계는 성립하지 않습니다.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459797&cid=42131&categoryId=42131 법률용어사전 "약혼"],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580311&cid=46635&categoryId=46635 한국민족문화대백과 "약혼"]입니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에는 약혼을 "배우자로서의 적합성을 탐색하는 과정"이라고 설명하는군요. 그리고 지난번에 이어 다시금 배우자의 정의를 첨부합니다.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099869&ref=y&cid=40942&categoryId=31640 두산백과 "배우자"]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내연의 관계에 있는 사람은 법률적으로 보아 배우자라고 할 수 없다." 라고 하네요. 이게 지금 두 사람 관계에 해당되지요. <br /> 그리고 중요한 것은, 결혼식을 올리지 않은 지금 시점에서 두 사람을 혼인신고를 마쳐야 성립되는 "배우자"라고 작성을 해 버리면, 두 사람은 이미 결혼을 한 것이 되어버려 결국은 거짓된 정보를 전달하게 되는 셈입니다. 이를 두고 어떻게 내년 2월에 수정하나 지금 수정하나 다른 게 없다고 생각하시는지 알 수가 없네요. 지금 시점에서는 결혼 발표를 했다는 내용을 별도의 단락에 언급하는 정도로 놔두면 충분합니다. 만약 의견차가 계속 발생하면, 다른 사용자분들의 의견을 얻어 총의를 형성하는 방향으로 나가고자 합니다. --[[사:Lee Soon|Lee Soon]] ([[사토:Lee Soon|토론]]) 2016년 11월 30일 (수) 03:24 (KST)
 
::: 약혼까지 했고 양쪽 소속사에서 인정까지 하고, 문희준 씨가 팬카페에 쓴 글 보면 파기될 확률도 적습니다. 그리고 네이버에 있는 설명이 위키백과에 꼭 적용해야 하나요? 주석에 내년 2월에 결혼할 배우자라는 것을 기재하면 되는 것 아닌가요? {{서명<small>--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특수:기여/크리스탈|크리스탈}}]] ([[사용자토론:크리스탈|토론]])이나, [[위키백과:서명|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small>
 
:::: 결혼 발표, 약혼 여부, 소속사 인정, 팬카페 글은 이 토론에서 중요 논점이 아닙니다. 저를 포함한 다른 사용자들이 귀하의 편집을 되돌린 이유는, 그저 두 사람이 아직 배우자가 아니라는 너무나도 당연한 사실때문에 그런 겁니다. 그리고 제가 첨부해드린 네이버 내 설명들은 네이버라서 적용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대한민국의 법률로서 대한민국의 사람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개념을 말씀드린 것입니다. 그것마저 자의적으로 새롭게 해석하시거나 따를 생각이 없으시면 과연 이 토론이 진행될 수 있을까요? 미래의 배우자이니 혼인신고를 하지 않아도 배우자가 맞으며 배우자 표시를 해도 된다는 생각은, 어찌보면 해당 개념에 대한 귀하만의 독자적인 견해로서 [[백:독자 연구]]로도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굳이 현재 배우자가 아닌 사람을, 그것도 법률상의 개념에까지 반하면서 벌써부터 배우자라고 기재해서 거짓된 정보를 명시해야 하는 그 이유를 도저히 알 수가 없습니다. --[[사:Lee Soon|Lee Soon]] ([[사토:Lee Soon|토론]]) 2016년 11월 30일 (수) 10:13 (KST)
 
:::: 같은 내용만 주장하시는 상황입니다. 우리 둘 상황 말입니다 저의 주장은 언론과 당사자와 많은 증거들이 배우자 같다는 것입니다 저기 위에 세르징요처럼 배우자라는 칸에 혼인신고는 불투명하나 2월 결혼이라는 정보가 있으니 표시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게 저와 님께서 주장하는 방안이 모두 포함되는 부분이니까요 다른 사용자도 없고요 쉽게 말하면 중재안을 만들자는 겁니다. {{서명<small>--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특수:기여/크리스탈|크리스탈}}]] ([[사용자토론:크리스탈|토론]])이나, [[위키백과:서명|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small>
 
::::: 혼인신고 여부가 정확하지 않으면 배우자로 기입할 수 있는 근거는 없는 겁니다. 게다가 귀하는 "배우자 같다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같다는 것"의 추측으로 확정한다는 것은 곧 독자 연구로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이 토론을 제기한 후 여러 기사를 찾아봤습니다만, 두 사람을 현재 "배우자"라고 볼 수 있는 근거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귀하 말씀대로 하면, 예전에 결혼 발표를 했다가 결혼식을 올리지 않고 파혼한 사례도 당사자들을 배우자라고 볼 수 있다는 것인지요? 그렇다고 하신다면, 그것은 대한민국 민법상의 배우자의 정의에 반하는, 즉 근거가 없는 이야기가 됩니다. 아무쪼록 귀하께서 제시하신 중재안의 방안 - 배우자로 표기하되, 결혼 예정 시기를 표기한다. 라는 의견도 포함하여, 전반적인 총의를 구하는 장을 마련하겠습니다. --[[사:Lee Soon|Lee Soon]] ([[사토:Lee Soon|토론]]) 2016년 11월 30일 (수) 11:55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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