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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은 다른 나라의 입국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또한, 그 나라에 체류하는 동안 [[영사]]의 보호나 다른 권리를 보장받기 위해서는 각 상황에 맞는 특별 조약이 있어야 한다. 다만, 여권은 일반적으로 여권을 소지한 사람이 그 여권을 발행한 나라로 되돌아갈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한다. 여권을 소지한 사람이 영사의 보호를 받을 권리는 국제조약과 여권 발행국의 법에 정해진 바에 따라 발생한다.
==우리나라 여권의 문제점==
 
===우리나라 여권의 문제점에 대한 개관===
우리나라 여권에 기재되는 사항은 불확실하여 여러가지 문제들이 많다.
===여권의 유효기간중 월이 숫자 아닌 영어로 표기된다===
우리나라 여권의 유효기간중 연도와 일은 숫자로 표기되지만 월은 영어로 표기된다.
그 결과 영어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유효기간의 월을 혼동할 우려가 있다.
===일부 안내문이 영어 아닌 한국어로만 되어 있다===
여권의 각 등재사항에는 한국어와 영어가 병기되지만 알림사항, 추가 기재사항 등은 영어 아닌 한국어로만 등재되어 있다.
따라서 한국어 미구사자들이 우리나라 여권에 등재된 사항을 잘 모를수 있다.
===추가 기재사항이 한쪽 아닌 두쪽 이다===
우리나라 여권의 추가 기재사항에는 병역미필자에 대한 기재변경제한 만 등재된다.
따라서 추가 기재사항이 한쪽만 되어도 되는 두쪽이어서 불필요한 쪽수가 있다.
== 여권의 역사 ==
[[파일:PaszportRzeczpospolitaPolska.1931.jpg|thumb|300px|1931년 옛 폴란드의 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