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부"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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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이 집계한 집회·시위는 박근혜 정부가 출범한 2013년 4만3천71건에서 2016년 4만5천836건으로 늘었다. 이 기간 검찰이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형사처분한 건수는 2013년 274건( 가운데 기소한 것은 169건)에서 2016년 439건( 가운데 기소한 것은 252건), 형법상 일반교통방해죄로 형사처분된 건수도 2013년 1천565건( 가운데 기소한 것은 812건)에서 2016년 2천412건( 가운데 기소한 것은 1274건)으로 늘었다. 법원의 1심 기준으로 집시법과 일반교통방해죄로 71명에게 실형을 선고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을 전후한 2017년 1월부터 7월까지 집시법 위반사유 형사처분은 2016년 439건 보다 크게 감소한 181건이다.<ref>[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7217]</ref>
==박근혜 정부에서 박근혜를 치마입히려고 하지 않아 발생하는 문제점==
박근혜는 지 아랫도리만 편하려고 치마를 안입고 늘 바지만 처입는 데 다 지 아랫도리만 편하려는 것이다.
동석하는 여성장관과 외국의 여성국가원수 및 영부인들은 모두 단정하게 치마를 입는 데도 그러는 것은 매우 이기적인 처사이다.
그런데도 박근혜 정부에서는 박근혜에게 치마착용하라고 권유하지 않아 국가의 머슴인 박근혜가 이기적으로 정치하게 하고 있다.
대통령의 국가의 어버이가 아니라 국민의 머슴인데 과거에 여자가 바지안 입고 치마만 입을때 하녀들도 치마만 입어도 일 잘만 했다.
국민의 머슴인 박근혜는 시대를 잘 타고 나서 치마 아닌 바지만 처입어도 하녀로서의 노릇을 제대로 못하고 있다.
박근혜 정부에서는 이 사실을 똑바로 인지해서 박근혜의 바지를 벗기고 치마를 입혀야 한다.
== 국정의 원리, 목표, 과제 ==
=== 철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