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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장학회'''(正修獎學會)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학업과 연구를 할 수 없는 유능한 인재들을 지원하기 위해 세워진 단체이다. 그 전신은 '''[[부일장학회]]'''로써 [[1962년]]에 설립되었으며 원래 명칭은 '''5·16장학회'''였으나 1982년 전두환이 박정희의 사후 [[박정희]]의 ‘정’과 그의 부인 [[육영수]]의 ‘수’를 따와 [[1982년]]에 지금의 이름이 되었다. 현재 [[문화방송]] 지분 중 30% 그리고 [[부산일보]]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박근혜]]가 8대 이사장을 역임했고, [[최필립 (1928년)|최필립]] 9대 이사장을 이어 김삼천이 10대 이사장을 맡고 있다.<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48928</ref>
==정수장학회에서 박근혜를 치마입히려고 하지 않아 발생하는 문제점==
 
박근혜는 지 아랫도리만 편하려고 치마를 안입고 늘 바지만 처입는 데 다 지 아랫도리만 편하려는 것이다.
동석하는 여성장관과 외국의 여성국가원수 및 영부인들은 모두 단정하게 치마를 입는 데도 그러는 것은 매우 이기적인 처사이다.
그런데도 정수장학회에서는 박근혜에게 치마착용하라고 권유하지 않아 국가의 머슴인 박근혜가 이기적으로 정치하게 하고 있다.
대통령의 국가의 어버이가 아니라 국민의 머슴인데 과거에 여자가 바지안 입고 치마만 입을때 하녀들도 치마만 입어도 일 잘만 했다.
국민의 머슴인 박근혜는 시대를 잘 타고 나서 치마 아닌 바지만 처입어도 하녀로서의 노릇을 제대로 못하고 있다.
정수장학회에서는 이 사실을 똑바로 인지해서 박근혜의 바지를 벗기고 치마를 입혀야 한다.
== 운영 ==
정수장학회는 주로 박정희의 친인척과 측근이 운영하여 왔다. 박정희의 동서인 [[조태호]]와 딸인 [[박근혜]]가 각각 5·8대 이사장을 지냈고, [[이후락]] 전중앙정보부장, [[박준규]] 전부산일보 사장, [[진혜숙]] 전청와대 총무비서 등 측근들이 이사를 지냈다. 정수장학회는 장학 활동을 통해 ‘인적 네트워크’도 구성하고 있다. 장학생들은 대학에 다닐 때는 ‘[[청오회]]’, 졸업 뒤에는 ‘[[상청회]]’라는 모임에 가입된다. [[1966년]] 만들어진 상청회는 교수 회원이 400여명이며, [[김기춘]] 전한나라당 의원과 [[현경대]] 새누리당 제주도당위원장 등 정치인도 가입되어 있다.<ref>[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14748.html 정수장학회 어떻게 운영되나] 한겨레</ref><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422686 정수장학생 3만명, 박근혜의 '자산'일까] 오마이뉴스</re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