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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혁신처'''(人事革新處, {{lang|en|Ministry of Personnel Management}}, 약칭: 인사처, MPM<ref>{{웹 인용|저자=대한민국 행정자치부|제목=정부조직 영어명칭에 관한 규칙 - 중앙행정기관의 약칭과 영어명칭|url=http://www.law.go.kr/admRulBylInfoR.do?bylSeq=1769863&admRulSeq=2100000028121&admFlag=1|웹사이트=국가법령정보센터|출판사=대한민국 법제처|날짜=2015년 9월 15일|확인날짜=2017년 2월 5일}}</ref>)는 공무원의 인사·윤리·복무 및 연금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대한민국의 중앙행정기관]]이다. 2014년 11월 19일 발족하였으며, [[세종특별자치시]] 절재로 180(어진동) 세종미디어프라자에 위치한다. 처장은 차관급 정무직공무원<ref>정부조직법 제22조의3제2항 및 인사혁신처와 그 소속기관 직제 별표1</ref>으로, 차장은 고위공무원단 가등급에 속하는 일반직공무원<ref>정부조직법 제22조의3제2항 및 인사혁신처와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 제2조</ref>으로 보한다.
==인사혁신처에서 박근혜를 치마입히려고 하지 않아 발생하는 문제점==
박근혜는 지 아랫도리만 편하려고 치마를 안입고 늘 바지만 처입는 데 다 지 아랫도리만 편하려는 것이다.
동석하는 여성장관과 외국의 여성국가원수 및 영부인들은 모두 단정하게 치마를 입는 데도 그러는 것은 매우 이기적인 처사이다.
그런데도 인사혁신처에서는 박근혜에게 치마착용하라고 권유하지 않아 국가의 머슴인 박근혜가 이기적으로 정치하게 하고 있다.
대통령의 국가의 어버이가 아니라 국민의 머슴인데 과거에 여자가 바지안 입고 치마만 입을때 하녀들도 치마만 입어도 일 잘만 했다.
국민의 머슴인 박근혜는 시대를 잘 타고 나서 치마 아닌 바지만 처입어도 하녀로서의 노릇을 제대로 못하고 있다.
인사혁신처에서는 이 사실을 똑바로 인지해서 박근혜의 바지를 벗기고 치마를 입혀야 한다.
 
== 설치 근거 및 소관 사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