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한국시리즈"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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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팀 = [[두산 베어스]] |홈팀약자 = [[두산 베어스|두산]]
|1회말 = 0 |2회말 = 0 |3회말 = 0 |4회말 = 0 |5회말 = 0 |6회말 = 0 |7회말 = 0 |8회말 = 1 |9회말 = 0 |홈팀득점 = 1 |홈팀안타 = 9 |홈팀에러 = 3 |홈팀볼넷 = 5
|승리투수 = [[임기영]] |패전투수 = [[유희관]] |홀드투수 = [[김윤동 (야구 선수)|김윤동]] |세이브투수 = [[김세현 (야구 선수)|김세현]]
|원정팀홈런 = |홈팀홈런=
|}}
 
* 4차전 MVP : [[임기영]] - 5.2이닝 6피안타 무사사구 무실점 6K (투구수: 81개)
: 4차전에서 [[KIA 타이거즈|KIA]]에서는 [[임기영]]이, [[두산 베어스|두산]]에서는 [[유희관]]이 각각 등판했다. KIA는[[KIA 타이거즈|KIA]]는 1회초부터 유희관을[[유희관]]을 거세게 몰아붙였다. 1사 후 [[김주찬 (야구 선수)|김주찬]]의 2루타로 출발하여 [[로허르 베르나디나|로저 버나디나]]가 1타점 3루타를 작렬시키며 선취점을 뽑았고 이어서 [[최형우 (야구 선수)|최형우]]의 내야안타로 2점을 선취했다. 득점 지원을 받은 [[KIA 타이거즈|KIA]] 선발 [[임기영]]은 두산의[[두산 베어스|두산]]의 강타선을타선을 5.2이닝 동안 안타 6개만 허용하고 사사구 없이 6탈삼진을 잡아내며 호투했다.
: [[두산 베어스|두산] 선발 [[유희관]]도 1회 2점을 내준 뒤에는 안정을 되찾으며 이후 이닝은 실점없이 이어가다 7회초 1사 2루 상황에서 내려갔다. 이 때 KIA는[[KIA 타이거즈|KIA]]는 구원투수 [[함덕주]]로부터 [[김선빈 (야구 선수)|김선빈]]의 볼넷과 [[이명기 (야구 선수)|이명기]]의 뜬공으로 만들어진 1사 1-2루에서 [[김주찬 (야구 선수)|김주찬]]의 타구를 [[두산 베어스|두산]] 유격수 [[김재호]]가 빠트리는 실책으로 인하여 [[이범호]]의 대주자였던 2루주자 [[고장혁]]이 득점하며 추가 득점에 성공했고 이어서 [[로허르 베르나디나|로저 버나디나]]의 적시타까지 터지며 승기를 굳혀가기 시작했다.
: 두산은[[두산 베어스|두산]]은 8회말 [[임창용]]으로 부터 2사 1-2루에서 [[닉 에번스|에반스]]의 적시타로 추격에 성공했으나, KIA는[[KIA 타이거즈|KIA]]는 9회초 [[김민식 (1989년)|김민식]]의 안타와 [[김선빈 (야구 선수)|김선빈]]이 [[두산 베어스|두산]] 포수인 [[양의지]]의 타격방해타격방해로 인한 출루, [[이명기 (야구 선수)|이명기]]의 희생번트로 만들어진 1사 2-3루에서 [[김주찬 (야구 선수)|김주찬]]의 땅볼 때 김민식의[[김민식 (1989년)|김민식]]의 대주자였던 3루주자 [[유재신]]이 득점하며 5 대 1까지4점차로 달아나게 되었고, 8회말 2사부터 올라온 [[김세현 (야구 선수)|김세현]]이 9회말 1-2루 위기를 잘 넘어가며 KIA가[[KIA 타이거즈|KIA]]가 8년 만의 우승이자 V11에 단 1승만을 남겨놓게 되었다.
 
=== 5차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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