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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는 [[영국의 군주|영국 여왕]]을 모시는 상태에서 [[입헌 군주제|영연방 입헌 군주제]]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국가 원수인 총독이 그 권한을 위임받고 있다. 정부형태는 영국식 의원내각제이며 지방자치제도를 실시하나 실제로는 강력한 중앙집권제이다. 노동당·국민당의 양당제가 확립되어 있어 정치적 안정을 누리고 있다. 1989년 8월 롱이 건강상 이유로 사임, 외무장관 파퍼가 총리직을 승계했다.<ref name="뉴질랜드의 주민·정치">《[[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s: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세계지리/세계의 여러 나라/오세아니아/뉴질랜드#뉴질랜드의 주민·정치|뉴질랜드의 주민·정치]]〉</ref> 현재 실권자는 [[재신다 아던]] 제40대 총리(2017~)이며, 펫시 레디 경이 현재 뉴질랜드의 총독(2016~)이다.
[[파일:Elizabeth II greets NASA GSFC employees, May 8, 2007 edit.jpg|thumb|upright|[[엘리자베스 2세]], 뉴질랜드의 여왕]]
[[파일:Jerry Mateparae.jpg|thumb|150px|[[제리펫시 마테파라에레디]] 경, 뉴질랜드 총독]]
의회는 [[단원제]]이며, 총 120석(지역구 62+마오리특별지역구 7+전국구 51, 2005년부터 현재까지는 121석)을 철저하게 정당득표율로 나누는, 영연방국가 중 유일한 독일식 [[정당명부 비례대표제]](1996~)를 취하고 있다. 지역균형발전정신에 입각하여, [[남섬]]의 지역구 의석(현재 16석)은 전체 지역구 의석의 25% 이상을 뽑도록 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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