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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파일:Accarias de Sérionne - Intérêts des nations de l'Europe, dévélopés relativement au commerce, 1766 - 5790093.tif|thumb|''Intérêts des nations de l'Europe, dévélopés relativement au commerce'', 1766]]
'''교역'''(交易, {{llang|en|trade}})은 [[재화]]와 [[서비스]]의 자발적인 교환이다. 그러한 교역은 교환이라는 관점에서는 '''통상'''(通商) 또는 '''무역'''(貿易)으로, 업종이라는 관점에서는 '''[[상업]]'''으로 불리기도 한다. 교역을 가능케 하는 [[메카니즘]]을 [[시장 (경제)|시장]]이라고 부른다. 통상과 무역의 차이는, 교역이나 통상은 주로 나라간의 교환인데 반해, 무역은 나라간·지역간의 교환을 포함한다.
 
교역의 초창기 형태는 [[재화]]와 [[서비스]]를 직접 교환하는 [[물물교환]]이었다. 근대의 상인들은 보통 [[화폐]]와 같은 교환 수단을 통해 협상한다. 그 결과 사는 것(buying)과 파는 것(selling), 버는 것(earning)이 분리될 수 있다. [[화폐]]의 발명은 교역을 크게 단순화시키고 촉진시켰다.
 
교역은 여러 이유 때문에 존재한다. 전문화와 [[노동]]의 분업으로 인해 대부분의 사람들은 특정 [[생산]]에 집중하게 되고, 다른 생산품은 교역하게 된다. 교역은 지역 간에도 존재하는데, 그 이유는 특정 교역 상품의 생산에 있어 서로 [[비교 우위]]가 있거나, 규모에 의한 대량 생산의 이점을 가능케 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것처럼 지역 간 [[시장 가격]]에서의 교역은 두 지역 모두에게 이익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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