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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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Lotte Mart)는 [[롯데쇼핑]]㈜ 롯데마트사업본부가 운영하는 [[대한민국]]의 대형[[할인점]] 브랜드다.
 
== 개요 ==
[[2015년]] [[10월]] 기준으로 279개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처음 개장할 당시 '''"롯데마그넷"'''이라는 이름으로 출발하였고 [[2002년]] [[6월]]부터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였다. 롯데마트는 [[1998년]] [[4월 1일]] 1호점 개장 이후 [[2000년]] [[12월]] 출점 최단 기간 1조원 매출을 돌파했으며, [[2006년]] [[12월]] 부평점 개점으로 대형 할인점 업계 사상 최단 기간 50호점 출점이라는 위업을 달성하였다. [[1998년]] [[4월 1일]] 강변점을 시작으로 할인점 사업에 뛰어든 뒤 최단 기간인 8년 8개월 만에 전국 50개 점포를 운영하는 외형 성장을 이룩하였고, [[2006년]]부터는 본격적으로 해외 사업을 시작하였다. 그리고 [[2010년]] [[6월 1일]]에는 [[GS마트]]의 14개점과 [[GS스퀘어]]의 3개점을 인수하였고, 2012년 12월 15일 기준 국내 104개, 중국 83개, [[인도네시아]] 23개, [[베트남]] 2개 등 국내외에서 210개 점포를 운영하며 한국 유통업체 중 운영 점포수 1위에 올라섰다.
세계적인 완구 유통 전문업체인 [[토이저러스]]와 라이센스 계약을 맺고 [[2007년]] [[12월]], 한국에서 토이저러스 매장을 처음으로 선보였으며, 이후 계속해서 매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2009년]]부터는 [[S-OIL]]로부터 기름을 공급받게 되면서 주유소 운영을 하게 되었다. 구미점, 수지점, [[충주공용버스터미널]], 여수점, 서청주점, 서대전점이 있다.
 
== 역사 ==
[[1998년]] [[4월 1일]], [[롯데쇼핑]] 할인점 사업부문이 '''롯데마그넷'''이라는 이름으로 [[광진구]] [[구의동]] [[테크노마트]] 지하 2층에 1호점인 강변점을 개점함으로개점하였다. 롯데마트는[[2002년]] 출발하였다[[6월]]부터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였다.
 
롯데마트는 [[2000년]] [[12월]] 출점 최단 기간 1조원 매출을 돌파했으며, [[2006년]] [[12월]] 부평점 개점으로 대형 할인점 업계 사상 최단 기간인 8년 8개월 만에 50호점을 출점하였다. [[2015년]] [[10월]] 기준으로 279개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2012년]] [[6월 28일]] 롯데마트 빅마켓이 창고형 할인마트로 금천점에 첫 개점 하였다.<ref>[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view.html?cateid=1038&newsid=20120413083303865&p=sbscnbc 롯데마트, 창고형 할인점 '빅마켓'으로 확정…6월 금천점 오픈] SBS CNBC 유용무 기자 2012.04.13</ref>
 
[[2006년]]부터는 본격적으로 해외 사업을 시작하였다. [[2010년]] [[6월 1일]]에는 [[GS마트]]의 14개점과 [[GS스퀘어]]의 3개점을 인수하였고, 2012년 12월 15일 기준 국내 104개, 중국 83개, [[인도네시아]] 23개, [[베트남]] 2개 등 국내외에서 210개 점포를 운영하며 한국 유통업체 중 운영 점포수 1위에 올라섰다.
[[2013년]] [[4월 25일]] [[현금인출카드|현금카드]] 결제가 도입되었다.
 
세계적인 완구 유통 전문업체인 [[토이저러스]]와 라이센스 계약을 맺고 [[2007년]] [[12월]], 한국에서 토이저러스 매장을 처음으로 선보였으며, 이후 계속해서 매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 통큰 ==
통큰은 2010년 '''통큰 치킨'''으로 시작된 롯데마트의 브랜드이다. 롯데마트는 12월 17일 ‘통큰’에 대한 상표 출원을 신청하였다.<ref>[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012229830k 롯데마트, "품질 대비 가격 저렴한 상품" `통큰` 상표출원 독점!]</ref>
=== 통큰치킨 ===
[[2010년]] [[12월 9일]]에 롯데마트는 전국 82개 점포에서 900g 내외의 [[프라이드 치킨]]을 마리당 5000원에 판매하는 '통큰치킨'의 판매를 개시했다. 이 치킨의 가격은 일반적인 치킨 전문점 판매가의 3분의 1 수준이며, 기존 대형마트 판매가보다도 30 ~ 40% 저렴하여 기존의 영세상인에 큰 타격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12/09/2010120901741.html 정진석 청와대수석 "롯데마트 치킨에 영세상인들 울상"]《조선일보》[[2010년]] [[12월 9일]]</ref> 그러나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기존 치킨의 가격이 너무 비쌌다는 지적이 있어 환영하는 분위기가 형성된 가운데 출시 직후부터 높은 판매량을 보였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79&aid=0002207760 롯데마트 '통큰 치킨' 인기..치킨 전문점은 반발] 노컷뉴스 2010년 12월 10일</ref> 인터넷 상에는 '통큰치킨'을 반기는 패러디물들이 계속적으로 만들어져 확대재생산 되기도 하였다.<ref>[http://ntn.seoul.co.kr/?c=news&m=view&idx=66881 '통큰치킨 장례식' 등 통큰치킨 판매중단 애도 패러디 봇물]《서울신문》[[2010년]] [[12월 15일]]</ref> 지난 [[10월]]에도 [[이마트]]에서 피자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를 시작한 바 있으며, 이로 인해 대형마트와 기존 상인들간의 갈등은 더욱 깊어지게 되었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215&aid=0000017740 이마트피자, 동네 상권 '꿀꺽'?] 한국경제 2010년 10월 20일</ref> 이 외에도 통큰치킨은 소비자들을 롯데마트로 끌어들이기 위한 미끼상품일 뿐이라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했으며,<ref>[http://www.kgbnews.kr/sub_read.html?uid=21716&section=sc2 롯데마트 '통큰 치킨' 이마트 '피자', "다른 상품까지 구매...'미끼 상품'?"] 경기북부일보 2010년 12월 10일</ref> 원가가 저렴해서 역마진 상품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어 공정위가 조사에 들어가려고 하기도 했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2&aid=0002212584 롯데마트 '5000원 치킨'에 원가 논란 확산] 세계일보 2010년 12월 10일</ref> 또한 출시가 되지도 않은 시점에서 '맛이 없다'는 내용의 후기가 올라와 기존 치킨과 관련된 사람이 올린것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되며 온라인에서의 갈등의 불씨가 되기도 했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213&aid=0000067253 통큰치킨 후기 논란..출시도 전에 "맛없다" 비난?] TV리포트 2010년 12월 10일</ref>
 
[[2008년]]말 [[S-OIL]]과 주유소 사업 제휴 계약을 체결하고, 수지·구미·충주·여수·서대전·서청주에 '행복드림 주유소'를 운영하고 있다.
부당 염매 여부에 관하여 [[대한민국 공정거래위원회|공정거래위원회]] 관계자는 "지금까지로서는 원가 이하로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 않는데다 이로 인해 [[소비자]] 입장에서는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롯데마트의 가격인하로 인해 오히려 업계내 경쟁이 촉진된다고 보여진다"며 "지금까지는 부당 염매로 볼 정황이 없어 보인다"고 말했다.<ref>[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10/12/10/0301000000AKR20101210127600002.HTML?template=2087 "롯데마트 치킨 불공정행위 해당 어려워"]《연합뉴스》[[2010년]] [[12월 10일]]</ref> 그러나 영세 상인들에 피해를 끼친다는 지적에 계속 제기되던 가운데 [[정진석 (정치인)|정진석]] 청와대 정무수석도 [[트위터]]를 통해 통큰치킨을 비판하였다.<ref>[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0/12/09/0200000000AKR20101209188100001.HTML 정진석 "`롯데마트 치킨'에 영세상인 울상"] 2010-12-09 연합뉴스</ref> 또한 일부 치킨 업자들에 의해 롯데마트가 '적자 영업'을 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했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32&aid=0002099316 백기 든 롯데마트 ‘통큰치킨’] 경향신문 2010년 12월 13일</ref> 결국 통큰치킨에 대한 논란은 롯데마트가 스스로 [[12월 16일]]부터 판매를 중단한다고 공지하면서 일단락되었다.<ref>{{뉴스 인용 |제목 = 롯데마트 5000원 치킨…16일부터 판매 중단 |url = 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01213000298 |출판사 = 헤럴드경제 |저자 = 성연진 |쪽 = |날짜 = [[2010년]] [[12월 13일]] |확인일자 = }}</ref> 롯데마트는 공지문을 통해 주변 치킨가게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 고민한 결과로 판매 중단을 결정했으며 닭의 재고분은 불우 이웃에게 기부하겠다고 밝혔다.<ref>[http://www.lottemart.com/lim/handler/mymart/Notice-NoticeInfo?board_seq=000000446969 롯데마트의 ‘통큰치킨’을 사랑해주신 고객 여러분께]</ref> 그러나 판매가 중단된 이후로도 [[BBQ]]를 비롯한 기존 치킨 가격들에 거품이 끼어있다는 논란이 지속되면서 후폭풍이 일었다.<ref>[http://news.nate.com/view/20101215n02082 치킨 1마리 팔때마다 프랜차이즈 본사 3000원 챙겨] 파이넨셜뉴스 2010년 12월 15일</ref> 판매 중단 이후로도 기존 치킨 체인점들의 판매량이 크게 떨어지기도 했다. 이에 대해 "소비자의 통제 범위를 벗어난 거대 이익집단(프랜차이즈협회)에 의해 '선택권이 제한받았다'는 상실감이 표출된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ref>[http://news.nate.com/view/20101221n21475 통큰 치킨’ 후폭풍, 치킨이 안팔린다] 파이넨셜뉴스 2010년 12월 21일</ref>
 
[[2012년]] [[6월 28일]] 롯데마트 빅마켓이 창고형 할인마트로 금천점에 첫 개점 하였다개점하였다.<ref>[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view.html?cateid=1038&newsid=20120413083303865&p=sbscnbc 롯데마트, 창고형 할인점 '빅마켓'으로 확정…6월 금천점 오픈] SBS CNBC 유용무 기자 2012.04.13</ref>
롯데마트에서는 이후 큰치킨이라는 이름으로 가격을 올려 계속 치킨을 팔고 있다.
=== 통큰넷북 ===
롯데마트에서는 통큰치킨의 판매를 중단한 직후, 이어서 절반 가격의 '''통큰[[넷북]]'''을 판매하였다.<ref>[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DC13&newsid=02765046593199176&DCD=A01404&OutLnkChk=Y `통큰 넷북`도 대박..5시간만에 1000대 품절] 2010-12-16 이데일리</ref>
엄밀히 말하면 '통큰넷북'이라는 용어는 언론과 인터넷 상에서 만들어진 것이다.
 
[[2013년]] [[4월 25일]] [[현금인출카드|현금카드]] 결제가 도입되었다.
롯데마트는 '통큰치킨' 이후 '통큰'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않고 있다가 2011년 4월 6일 '통큰', '손큰' 브랜드 전략을 수립을 발표하고 본격적으로 통큰 마케팅을 도입했다. 그 이후에는 통큰과 손큰이라는 말이 널리 쓰여 현재 초밥 등 다양한 제품에 사용되고 있다.
 
=== 기타 ===
* [[2011년]] [[1월 6일]] LA식 갈비를 판매한 이후 언론과 인터넷 상에 '통큰갈비'라는 이름으로 화제가 되기 시작했으며, 1월 9일 준비한 물량을 모두 완판하였다.
 
== 점포 ==
|-
|'''[[부산광역시]]'''||(9개)
|사하점 (부산광역시 사하구 을숙도대로 610) / 화명점 (부산광역시 북구 화명대로 47) / 사상점 (부산광역시 사상구 낙동대로 733) / 동래점 (부산광역시 동래구 중앙대로 1393) / 금정점 (부산광역시 금정구 중앙대로 1731) <ref name="GS마트"/>/ 반여점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선수촌로 146-4) <ref name="GS마트"/>/ 부산점(롯데키즈마트)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신천대로 241 롯데키즈마트) / 광복점 (부산광역시 중구 중앙대로 2) / 동부산점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기장해안로 147 롯데몰 동부산점 내)
|-
|'''[[인천광역시]]'''||(9개)
|-
|'''[[대구광역시]]'''||(1개)
|[[율하역|대구율하점]] (대구광역시 동구 안심로 80) <ref>롯데쇼핑프라자 지하 1층. 율하점 개점 이전에는 서구 내당동의 서대구점이 있었으나, 영업 부진으로 폐업하고 2006년부터 2012년까지 [[서문시장]]2지구 대체 상가로 이용되었다.</ref>
|-
|'''[[대전광역시]]'''||(4개)
|-
|'''[[울산광역시]]'''||(2개)
|울산점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74) / 진장점 (울산광역시 북구 진장유통로 64)
|-
|'''[[경기도]]||(32개)'''
|서현점 (성남시 분당구 황새울로 311번길 28-0) / 구리점 (구리시 동구릉로 136번길 37) / 주엽점 (고양시 일산서구 중앙로 1496) / [[어룡역 (의정부)#역 주변|의정부점]] (의정부시 산단로 76번길 116-0) / 화정점 (고양시 덕양구 화중로 66) / 의왕점 (의왕시 계원대학로 7-0) / 오산점 (오산시 경기대로 271-0) / 천천점 (수원시 장안구 만석로19번길 25-10) / 양주점 (양주시 평화로 1547) / 수지점 (용인시 기흥구 진산로 116) / 안산점 (안산시 상록구 충장로 427) / 안성점 (안성시 공도읍 서동대로 4478) / 장암점 (의정부시 장곡로 224) / 평택점 (평택시 평택5로 30) / 동두천점 (동두천시 송내로 22) / 고양점 (고양시 덕양구 충장로 150)<ref name="GS마트"/> / 시화점 (시흥시 마유로 238번길 26) / 덕소점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로 97번길 33)<ref name="GS마트"/> / 권선점 (수원시 권선구 동수원로 232)<ref name="GS마트"/> / 시흥점 (시흥시 비둘기공원 7길 38)<ref name="GS마트"/> / 마석점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1992) / [[영통역#역 주변|영통점]] (수원시 영통구 봉영로 1579) / 상록점 (안산시 상록구 반석로 8) / [[범계역#역 주변|평촌점]]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160번길 20) / [[마장프리미엄휴게소]]점 (이천시 마장면 중부고속도로 112)<ref>고속도로 휴게소안에 있어서 의휴휴업대상에서 제외된다.</ref> / [[판교역 (성남)#역 주변|판교점]]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 606번길 58) / 선부점 (안산시 단원구 달미로 64) / 신갈점 ([[용인시]] [[기흥구]] 중부대로 375) / [[수원역#역 주변|수원점]] ([[수원시]] [[권선구]] 세화로 124) / 광교점 (수원시 영통구 센트럴타운로 85-0) / 시흥배곧점 (시흥시 서울대학로 278번지 67-0) / 김포한강점 (김포시 장기동)
|-
|'''[[강원도]]'''||(3개)
 
==== 롯데마트 빅마켓 (창고형 회원제 할인마트) ====
[[코스트코]]처럼 회원이아니면회원만 출입할수출입할 없으며 현재 수도권에만 있다. 코스트코와의 차이점은 삼성카드이외의삼성카드 이외의 카드(롯데상품권,롯데포인트카드,롯데카드,국민카드,현대카드,비씨카드,NH농협카드,현금, [[현금카드]])카드라도 결제가 가능하며 소포장상품도 존재한다는 점이다.
{| class="wikitable" style="font-size: 85%; text-align: center;"
|-
!width="150px" align="center" | '''지역'''
! 지역 !! 점포
|금천점 (서울 금천구 두산로 71) / 신영통점 (경기 화성시 삼성1로 333) / 영등포점 (서울 영등포구 영중로 125-0) / 도봉점 (서울 도봉구 마들로 645) / 킨텍스점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주엽로 79)
|-
| [[서울특별시]] || 금천점 (금천구 두산로 71) / 영등포점 (영등포구 영중로 125-0) / 도봉점 (도봉구 마들로 645)
|-
|금천점 (서울 금천구 두산로 71) /[[경기도]] || 신영통점 (경기 화성시 삼성1로 333) / 영등포점 (서울 영등포구 영중로 125-0) / 도봉점 (서울 도봉구 마들로 645) / 킨텍스점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주엽로 79)
|}
 
=== 세계 지역해외 ===
{| class="wikitable"
|-valign="top"
|-
|}
 
 
== 개요통큰 ==
통큰은 2010년 '''통큰 치킨'''으로 시작된 롯데마트의 브랜드이다. 롯데마트는 12월 17일 ‘통큰’에 대한 상표 출원을 신청하였다.<ref>[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012229830k 롯데마트, "품질 대비 가격 저렴한 상품" `통큰` 상표출원 독점!]</ref>
 
=== 통큰치킨 ===
[[2010년]] [[12월 9일]]에 롯데마트는 전국 82개 점포에서 900g 내외의 [[프라이드 치킨]]을 마리당 5000원에 판매하는 '통큰치킨'의 판매를 개시했다. 이 치킨의 가격은 일반적인 치킨 전문점 판매가의 3분의 1 수준이며, 기존 대형마트 판매가보다도 30 ~ 40% 저렴하여 기존의 영세상인에 큰 타격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12/09/2010120901741.html 정진석 청와대수석 "롯데마트 치킨에 영세상인들 울상"]《조선일보》[[2010년]] [[12월 9일]]</ref> 그러나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기존 치킨의 가격이 너무 비쌌다는 지적이 있어 환영하는 분위기가 형성된 가운데 출시 직후부터 높은 판매량을 보였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79&aid=0002207760 롯데마트 '통큰 치킨' 인기..치킨 전문점은 반발] 노컷뉴스 2010년 12월 10일</ref> 인터넷 상에는 '통큰치킨'을 반기는 패러디물들이 계속적으로 만들어져 확대재생산 되기도 하였다.<ref>[http://ntn.seoul.co.kr/?c=news&m=view&idx=66881 '통큰치킨 장례식' 등 통큰치킨 판매중단 애도 패러디 봇물]《서울신문》[[2010년]] [[12월 15일]]</ref> 지난 [[10월]]에도 [[이마트]]에서 피자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를 시작한 바 있으며, 이로 인해 대형마트와 기존 상인들간의 갈등은 더욱 깊어지게 되었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215&aid=0000017740 이마트피자, 동네 상권 '꿀꺽'?] 한국경제 2010년 10월 20일</ref> 이 외에도 통큰치킨은 소비자들을 롯데마트로 끌어들이기 위한 미끼상품일 뿐이라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했으며,<ref>[http://www.kgbnews.kr/sub_read.html?uid=21716&section=sc2 롯데마트 '통큰 치킨' 이마트 '피자', "다른 상품까지 구매...'미끼 상품'?"] 경기북부일보 2010년 12월 10일</ref> 원가가 저렴해서 역마진 상품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어 공정위가 조사에 들어가려고 하기도 했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2&aid=0002212584 롯데마트 '5000원 치킨'에 원가 논란 확산] 세계일보 2010년 12월 10일</ref> 또한 출시가 되지도 않은 시점에서 '맛이 없다'는 내용의 후기가 올라와 기존 치킨과 관련된 사람이 올린것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되며 온라인에서의 갈등의 불씨가 되기도 했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213&aid=0000067253 통큰치킨 후기 논란..출시도 전에 "맛없다" 비난?] TV리포트 2010년 12월 10일</ref>
 
부당 염매 여부에 관하여 [[대한민국 공정거래위원회|공정거래위원회]] 관계자는 "지금까지로서는 원가 이하로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 않는데다 이로 인해 [[소비자]] 입장에서는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롯데마트의 가격인하로 인해 오히려 업계내 경쟁이 촉진된다고 보여진다"며 "지금까지는 부당 염매로 볼 정황이 없어 보인다"고 말했다.<ref>[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10/12/10/0301000000AKR20101210127600002.HTML?template=2087 "롯데마트 치킨 불공정행위 해당 어려워"]《연합뉴스》[[2010년]] [[12월 10일]]</ref> 그러나 영세 상인들에 피해를 끼친다는 지적에 계속 제기되던 가운데 [[정진석 (정치인)|정진석]] 청와대 정무수석도 [[트위터]]를 통해 통큰치킨을 비판하였다.<ref>[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0/12/09/0200000000AKR20101209188100001.HTML 정진석 "`롯데마트 치킨'에 영세상인 울상"] 2010-12-09 연합뉴스</ref> 또한 일부 치킨 업자들에 의해 롯데마트가 '적자 영업'을 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했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32&aid=0002099316 백기 든 롯데마트 ‘통큰치킨’] 경향신문 2010년 12월 13일</ref> 결국 통큰치킨에 대한 논란은 롯데마트가 스스로 [[12월 16일]]부터 판매를 중단한다고 공지하면서 일단락되었다.<ref>{{뉴스 인용 |제목 = 롯데마트 5000원 치킨…16일부터 판매 중단 |url = 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01213000298 |출판사 = 헤럴드경제 |저자 = 성연진 |쪽 = |날짜 = [[2010년]] [[12월 13일]] |확인일자 = }}</ref> 롯데마트는 공지문을 통해 주변 치킨가게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 고민한 결과로 판매 중단을 결정했으며 닭의 재고분은 불우 이웃에게 기부하겠다고 밝혔다.<ref>[http://www.lottemart.com/lim/handler/mymart/Notice-NoticeInfo?board_seq=000000446969 롯데마트의 ‘통큰치킨’을 사랑해주신 고객 여러분께]</ref> 그러나 판매가 중단된 이후로도 [[BBQ]]를 비롯한 기존 치킨 가격들에 거품이 끼어있다는 논란이 지속되면서 후폭풍이 일었다.<ref>[http://news.nate.com/view/20101215n02082 치킨 1마리 팔때마다 프랜차이즈 본사 3000원 챙겨] 파이넨셜뉴스 2010년 12월 15일</ref> 판매 중단 이후로도 기존 치킨 체인점들의 판매량이 크게 떨어지기도 했다. 이에 대해 "소비자의 통제 범위를 벗어난 거대 이익집단(프랜차이즈협회)에 의해 '선택권이 제한받았다'는 상실감이 표출된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ref>[http://news.nate.com/view/20101221n21475 통큰 치킨’ 후폭풍, 치킨이 안팔린다] 파이넨셜뉴스 2010년 12월 21일</ref>
 
롯데마트에서는 이후 큰치킨이라는 이름으로 가격을 올려 계속 치킨을 팔고 있다.
 
=== 통큰넷북 ===
롯데마트에서는 통큰치킨의 판매를 중단한 직후, 이어서 절반 가격의 '''통큰[[넷북]]'''을 판매하였다.<ref>[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DC13&newsid=02765046593199176&DCD=A01404&OutLnkChk=Y `통큰 넷북`도 대박..5시간만에 1000대 품절] 2010-12-16 이데일리</ref>
엄밀히 말하면 '통큰넷북'이라는 용어는 언론과 인터넷 상에서 만들어진 것이다.
 
롯데마트는 '통큰치킨' 이후 '통큰'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않고 있다가 2011년 4월 6일 '통큰', '손큰' 브랜드 전략을 수립을 발표하고 본격적으로 통큰 마케팅을 도입했다. 그 이후에는 통큰과 손큰이라는 말이 널리 쓰여 현재 초밥 등 다양한 제품에 사용되고 있다.
 
=== 통큰기타 ===
* [[2011년]] [[1월 6일]] LA식 갈비를 판매한 이후 언론과 인터넷 상에 '통큰갈비'라는 이름으로 화제가 되기 시작했으며, 1월 9일 준비한 물량을 모두 완판하였다.
 
== 각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