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쿠가와 이에사다"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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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스텔라]] 같은 빵이나 과자 만들기가 취미였다고 한다.
* 미국 공사 해리스의 일기에 의하면 접견시 말을 하기 전에 머리를 뒤로 젖히고 다리를 울렸다가 내리는 행동을 취했다고 한다. 이것은 뇌성 마비의 전형적인 증상이고 한다.
:(시노다 다쓰아키(篠田達明), 「도쿠가와 막부 15대의 진료기록카드」, 신초샤 刊 ).
:그러나 이에사다는 해리스에게 「먼 나라에서 와 수고가 많다. 나는 만족스럽다. 우리와 미국의 관계는 영원히 계속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쇼군다운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 뜰의 새를 뒤쫓는 등의 행동을 했다는 것은 조정과 재야 신문의 기사에서 와전된 것이다.
* 덴쇼인과의 혼인에 대해서는 이에사다와 [[오오쿠]] 쪽에서 11대 쇼군 [[도쿠가와 이에나리|이에나리]]가 사쓰마 출신 정실을 맞은 예를 본받아 사쓰마 출신의 부인을 바랐던 사실이 알려져 있다.
:이런 이유로 막부로부터의 제의를 받은 나리아키라가 이 혼인을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이용했던 것이다.
:(芳即正 「텐쇼인의 입여는 본래 후계자 문제와 무관 - 시마즈 나리아키라의 증언을 듣는다」 1994.04 「일본 역사」551)
* 속설이지만 조부인 이에나리와 사이가 좋지 않았다고 한다. 니시노마루(西之丸)에 머물던 조부를 방문했을 때, 식사에 독이 들어가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젓가락을 들지 않았다고 하는 일화도 남아 있다.
* [[다이주지]]에 모셔진 역대 쇼군의 위패 높이와 유골로 측정한 실제 키가 같다는 일설에 의거하여 이에사다의 키를 149cm 정도로 추측하고 있다.
:또, 아버지인 이에나리의 위패 높이가 153cm로 실제 신장과 1센치 남짓의 오차가 나는 것으로 보아, 이에사다의 키는 150cm라고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위패의 높이와 실제 신장의 오차는 사람마다 달라서 신빙성이 떨어진다고 할 수 있다.
 
 
== 이에사다의 용모 ==
* 채굴하여 유골을 조사한 적은 없지만 초상화에서는 상당한 미남자로 그려져 있다. 어릴 때 앓은 병 때문에 눈 주변에 멍이 생겼지만 초상화에 나타나지 않은 이유는 뚜렷하지 않다.
 
== 관련 작품 ==
 
{{에도 막부 쇼군}}
{{Authority전거 control통제}}
 
[[분류:1824년 태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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