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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르 (음악 그룹)|에르]] 활동시 팬 이벤트의 차별화를 두기 위해 '[[AeLL.|에르]] 마을 만들기' 이벤트를 기획, 팬들에게 참가비 4500엔(한화 42,000원정도)을 받아서 장갑이나 장화, 장비를 구입했고, 참가한 팬들과 함께 본격적으로 노가다 작업을 했다. 당시 그녀는 이 이벤트에 대해 "자급자족 할 수 있는 생태마을을 만들어 나중에 팬들과 가족처럼 살고 싶다"라고 설명했다.
* 팬 이벤트로 놀랍게도 풀스윙 사커킥을 했다. 본격 사디스트 아이돌 [[AeLL.|에르]] 팬미팅 행사에서 자신에게 맞고 싶어 하는 팬에게만 '발차기 서비스'를 했다.
* 2013년 7월 10일 「나카이의 창」(일본 TV 계)의 「신구 아이돌 스페셜」에 출연했을 때, 출연자 전원에게 "솔직히 AKB48이 번거롭다!"라는 토탈 라이저를 이용한 프로그램 질문에, 출연자 중 유일한 스위치를 눌렀다. 그녀는 "(AKB는) 유닛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 국민적 아이돌씨이니까아이돌씨라서"라고 전제 한 뒤 "(AKB 때문에) 그라비아의 수요가 얇아지고 있다. 좀 그만했으면 좋겠다 "라고 발언, 그라비아를 본업으로 하지 않는 AKB48의 멤버가 주간지 등의 표지를 석권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 불평했다. 사회를 맡은 나카이 마사히로(SMAP)는 "멋지다!" "힘내라! 응원하고 싶어진다!"라며 시노자키의 당당한 태도를 극찬했다.
* 2014년 5월 심야 방송 「월요일부터 밤샘」(일본 TV 계) 100회 특집에서는 '붐의 뒷면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도 있는 것'이라는 제목으로 다양한 붐의 그늘에서 어려움에 처해진 사람들을 소개했는데, 그 중 하나가 그라비아 아이돌이었으며 시노자키 아이가 VTR로 등장했다. 그녀는 "지난 몇 년 간 그라비아 아이돌의 수요가 굉장히 줄어들고 모두 정말 곤란해 하고 있다" 고 토로한 뒤, "이런 그라비아 아이돌을 괴롭히는 것은 지금 국민적 아이돌이 된 [[AKB48]]가 그라비아 아이돌의 밭을 망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발언했고, 한 발 더 나아가 "[[AKB48]]는 유리한 위치에 있는데, 본래 그라비아는 아니잖아요, 그래서 남의 밭에 들어가기를 원치 않아요"라고속내를 밝혔다.<ref>{{웹 인용 | 저자= | 제목=篠崎愛 AKBに「グラビアやめて」 | url=http://news.livedoor.com/article/detail/8875505/ | 뉴스=トピックニュース | 출판사=livedoor'NEWS | 날짜=2014-05-27 | 확인날짜= | 보존url=http://megalodon.jp/2016-0529-0254-30/news.livedoor.com/article/detail/8875505/ | 보존날짜=2016-05-29 | 언어=ja}}</ref>
* 2014년 09월 16일 악플러들의 성희롱 성 댓글에 분노했었다. 일본 이바라키 현 남부에서 진도 5 규모의 지진이 발생하자, 그녀는 자신의 트위터에 "모두 괜찮아요? 난 빌딩 7층에 있어서 상당히 흔들렸지만 괜찮아요"라며 상황을 보고 했는데, 악플러들이 "지진이 났다면 가슴도 흔들렸냐"는 성희롱 성 댓글을 남긴 것이다. 이에 그녀는 크게 분노해 '이럴 때 이렇게 말하는 건 무리라고 본다'며 노골적으로 불쾌감을 표시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