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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1년]] 안드로니쿠스 3세가 죽자 [[비잔티움 제국]]에 내전이 일어났고, 두샨은 비잔티움의 장군 [[요한네스 6세|칸타쿠제누스]]를 도왔으나 곧 그와 원수지간이 되었고, 결국 두샨은 [[알바니아]]와 [[마케도니아 지방]]을 정복하기 시작했다. 그러고 난 뒤 [[1346년]] 정식으로 대관한뒤 ''세르비아인과 그리스인의 황제''라고 자칭하였다. 그러나 요한네스 6세가 황제가 된후 그는 큰 위협이 되었으나, 결국 그는 [[1348년]]에는 [[테살리아]]와 [[에피루스]]까지 진출하였다. 그의 제국의 영토는 [[다뉴브 강|도나우강]], 사베강에서 코린트만까지, 그리고 그리스 중부에서 마케도니아, 아드리아해에서 [[이오니아 해]], [[에게 해]]까지 진출하였다. 사실 그의 시기에 [[비잔티움 제국]]이 내란으로 너무나도 허약했던 것이 그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 그는 방대한 영토를 직접 통치했는데 그는 대관식 직전에 세르비아 [[대주교]]를 [[총대주교]]로 격상하였고 비잔틴 제국의 제도를 따랐고, 내정 개혁을 실시하여 행정조직을 통합하고 중앙 집권화를 추진했다. 그는 [[1349년]] [[두샨 법전]]을 공포하여 세르비아 역사상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법전을 만들었다. 그는 [[콘스탄티노폴리스]] 정복을 위해 [[베네치아]]와 가까운 관계를 유지했으나 [[헝가리 왕국|헝가리]]와 교회의 방해로 실패하였다. [[1355년]] 그가 열병으로 갑작스레 사망하자 세르비아 제국은 불과 15년 만에 몰락했다. 두샨은 세르비아 민족주의가 폭발했던 19세기에 많은 [[세르비아인]]의 우상이 되었는데, 이 두샨의 제국을 되찾는 것이 근대 세르비아 정치의 이상적 목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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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1308년 태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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