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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엔트로피</u>와 절대 혼동하지 마세요!'''''"{{통계역학}}
{{통계역학}}
'''엔탈피'''({{lang|en|enthalpy}})는 [[열역학]]적 [[계 (물리학)|계]]에서 뽑을 수 있는 [[에너지]]다. 내부 에너지와, 계가 부피를 차지함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에너지([[부피]]와 [[압력]]의 곱)의 합이다. 대기압이나 수압과 같이 압력에 둘러싸인 계를 다룰 때 쓴다. 기호는 대개 라틴 대문자 ''H''이다.
 
 
따라서 주변의 압력이 일정하게 유지되는 반응의 전후 열량 출입을 나타내는 데에 많이 쓰인다.
 
== 반응 엔탈피 ==
계의 엔탈피는 직접 측정할 수 없으며, 계의 엔탈피 변화로 대신 측정된다 .엔탈피 변화는 다음 방정식으로 정의된다.
 
<math>\Delta H = H_\mathrm{f} - H_\mathrm{i} </math>
 
ΔH는 "엔탈피 변경"이다.
 
<math> H_\mathrm{f} </math>는 계의 최종 엔탈피이다.
 
<math>H_\mathrm{i} </math>는 계 의 초기 엔탈피이다.
 
== 엔탈피의 변화 ==
엔탈피 변화는 화학 반응을 일으킬 때 열역적 계또는 주위에서 관찰된 엔탈피의 변화를 설명한다.
 
화학반응이 완료된 후 엔탈피 값은 달라진다. 이는 생성물과 반응물간의 엔탈피 차이로 나타나는 현상으로, 엔탈피 변화값 (ΔH)은 (생성물의 엔탈피값의 총합) - (반응물의 엔탈피값의 총합)으로
 
나타 낼 수 있다. 일반적인 엔탈피 변화의 예로서는 표준 생성엔탈피가 있다. 이러한 엔탈피의 측정은 표준화된 환경 또는 표준 조건에서 측정하는것이 매우 일반적이다.
 
[[표준 조건]] (Standard conditions)으로는
* 온도조건: 25도씨의 온도 (298K)
* 압력조건 : 1기압 (1 atm or 101.325 kPa)
* 농도조건 : 용액 또는 화합물이 용액에 존재할 때에는 1.0M의 몰 농도
* 일반적인 물리적 상태의 요소 또는 화합물(즉, [[표준 상태]]). 이 있다.
표준 엔탈피는는 이러한 표준 조건에서 측정된, 다양한 상황에서의 엔탈피 변화를 총칭하는 말로 그 예시로
 
표준 생성 엔탈피 : 표준상태에서 어떤 물질 1mol이 그 성분 원소의 단체 물질에서 생성할 때의 엔탈피 변화
 
표준 증발 엔탈피 : 1기압의 압력에 있는 액체(순수한)가 1기압의 기체로 증발할때의 몰당 엔탈피 변화
 
표준 연소 엔탈피 : 화합물이 완전히 산화될때( 연소 될때)의 엔탈피 변화
등등이 있다.
*:
 
== 도표 ==
[[파일:T-s도표.jpg|오른쪽|프레임없음|400x400픽셀]]
오늘날 중요한 물질의 엔탈피 값은 여러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얻을 수 있다. 사실상 모든 관련 물질의 상태를 표 또는 그래프 형태로 얻을 수 있다. 다양한 압력으로 발산하는 h–T 도표와 다양한 압력의 함수로써 h/T도표와 같은 다양한 종류의 도표가 있다. 이 T-s 곡선은 용해 곡선과 포화된 액체의 증기 값을 등압부와 함께 제공한다.
 
== 같이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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