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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UR-100N}}
[[File:SS-19_missiles.jpg|thumb|SS-19 스틸레토]]
[[File:The_Rokot_light_class_space-mission_rocket_with_the_Gonets-M%E2%80%9D_block_of_space_equipment_launch_04.jpg|thumb|SS-19의 상업용 버전인 [[로콧]] 우주발사체]]
북한이 러시아나 중국의 어떤 ICBM을 카피하거나 관련기술을 도입했는지, 정확하게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1998년 [[대포동 1호]] 발사로 국제사회를 놀라게 했을 때, 김대중 정부는 러시아에서 SS-18, SS-19, SS-25를 분해해서 밀수했다. 그리고 노무현 정부 당시, 김정일 위원장과 노무현 대통령이 1년 간격으로 러시아 모스크바의 [[흐루니체프]] 공장을 견학해 로켓 모형을 선물받았다. 러시아의 한반도 수출 담당 창구가 일원화 되어 있을 거라는 추정을 할 수 있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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