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스텔라: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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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평론가 [[허지웅]]은 《인터스텔라》에 대해 “다른 SF소설들은 인간이 통제할 수 없고 가늠할 수 없는 거대한 문제를 만났을 때 외계 문명이 와서 도와주거나 인간이 신인류로 진화하거나 그런 식으로 풀었다”고 설명하면서 “인터스텔라는 가족주의를 통해서 초월성을 표현한다. 그런 측면에서 한국 관객에게 인기가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ref>{{뉴스 인용 |제목 = ‘썰전’ 허지웅 “인터스텔라 국내 흥행, 가족주의 통한 초월성 표현”|url =http://www.xportsnews.com/?ac=article_view&entry_id=524368|출판사 = [[엑스포츠뉴스]]|저자 = 이이진 기자 |날짜 = 2014년 11월 20일|확인날짜 = }}</ref>
 
* 영화평론가 강익모는 “한스 짐머는 크리스토퍼 놀런의 영화 철학을 음악으로 가장 잘 표현해 내는 사람이다. 극적인 음악 효과는 과학 영화인 ‘인터스텔라 속 인간적인 감정을 더욱 끌어올려주는 역할을 한다”며 “특히, 영화 말미 5차원 도서관 창면에서장면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은 주인공 쿠퍼의 절절한 부성애를 더욱 부각시켜준다”고 말했다. <ref>{{뉴스 인용 |제목 = 900만 ‘인터스텔라’, 비주얼 영화? 오디오도 강하다|url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6591068&cloc|출판사 = [[일간스포츠]]|저자 = 이승미 기자 |날짜 = 2014년 12월 03일|확인날짜 = }}</ref>
 
* 문화평론가 김성수는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은 아버지가 무슨 일을 해야 하는지를 깨달은 것 같다. 기성세대가 할 일을 정확히 규정했다. 한국의 기성세대에게 이 영화를 보여주고 싶다. 청년 시절 정의를 주장했으나 지금은 생존이 정의가 된 부끄러운 어른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ref>{{뉴스 인용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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