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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모니의 신통력에는 무한겁의 세월을 1초로 줄이는 [[수능엄삼매]]가 있어서, 수천억년 동안 죽고 태어나고를 수없이 하여 명상 수행하는 것을 단 1초의 시간으로 줄여 수행할 수 있다. 따라서, 그까짓 수십년의 보림은 아무런 문제가 안된다. 단 1초에 보림을 마칠 수 있다.
 
그러나, 깨달음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정의가, 불경에 나오는 석가모니의 신통력들을 제대로 따라하지 못하는데도 [[무상정등정각]]이라고 주장하는 시대에 이르면, 수십년의 보림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깨닫고 나서도 수행을 하지 않고 파계를 일삼으면, 명품 도자기 그릇이 깨어져 버려, 깨달음이 깨져서, 새로 처음부터 수행을 하여 깨달음을 얻어야만 한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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