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다이라 다다나오 (1651년):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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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 관위는 종5위하이며, 구나이쇼호({{lang|ja|宮内少輔}}), 구나이타이호({{lang|ja|宮内大輔}})를 거쳤다.
 
[[가라쓰 번]]의 초대 번주 [[마쓰다이라 노리히사]]의 맏아들로 태어났다. [[시라카와 번]] 번주 [[마쓰다이라 다다히로 (1631년)|마쓰다이라 다다히로]]의 자식들이 대부분 요절하고 그나마 있는 장남도 건강이 좋지 않자, 다다히로의 둘째 딸 나가후쿠히메({{lang|ja|長福姫}})와 결혼하여 후사가 없을 경우에 대비한 사위 양자가 되었다. 이때 이름을 다다나오로 개명하였다. 그러나 집안 내의 평판도 좋지 않았고, 둘 사이에 태어난 아들 [[마쓰다이라 노리요시|노리요시]]가 일찍 사망한 데에다 아내마저 곧 세상을 뜨고 말았다. 게다가 적손 [[마쓰다이라 다다마사 (1683년)|다다마사]]가 태어나면서 양자로서의 의미도 없어지고 다다히로와 소원해졌다. 결국 이로 인해 가문의 후계자를 둘러싸고 집안 분쟁까지 일어났으며, [[쇼군]] [[도쿠가와 쓰나요시]]는 다다나오를 시라카와 번의 세자 자리에서 물러나게 한 다음, [[1688년]], [[시라카와 신덴 번]] 2만 석 영지를 떼어 분봉해주었다. [[1700년]], [[무쓰 국|무쓰]] [[고리고오리 번]]으로 이봉되었다. [[1719년]], 양자인 [[마쓰다이라 다다아키라 (1691년)|마쓰다이라 다다아키라]]에게 번주직을 양위하고 은거하였다. [[1726년]], 76세의 나이로 병사하였다.
 
{{전임후임|
|후임자=[[마쓰다이라 지카키요]]
|직책=[[시라카와 신덴 번]] 번주<br />(오쿠다이라 마쓰다이라 가문)
|임기=[[1688년]] ~ [[1700년]]
}}
{{고리고오리 번주| 제1대 |[[1700년]] ~ [[171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