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7년 제49주"의 두 판 사이의 차이

::예, 저로서도 에디터톤을 활용해야 한다는 시각이 많아진 것 같아 굉장히 반갑습니다. 수년 전의 한위백이라면 가능했을 각 분야별 문서 관리들이 최근에 이용자가 감소하면서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실정인데, 여러 사람이 함께 대량으로 협업하여 수리해 나간다면 어느정도 해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사용자:밥풀떼기|<span style="color:#63B8FF">밥풀</span>]][[사용자토론:밥풀떼기|<span style="color:#104E8B">떼기</span>]]"'''</span> 2017년 12월 9일 (토) 14:14 (KST)
 
12월 12일 현재 '''[[아무말 대잔치]]'''란 문서가 분류도 달려있지 않은채 당당히 한줄 토막글로 존재하네요. 11월 12일에 생성되었으니 무려 한달이 되어버렸습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br/>''''아무말 대잔치'''란 당황스러운 상황이 닥치거나,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아무말이나 막 하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일컫는 신조어이다.'<br/>이 문서는 네이버의 해당 검색어의 백과사전 란에 올라있군요. 그렇습니다... 이 것이 현실네요! 해당 문서의 내용 처럼 '당황스러운 상황이 닥친'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첫 오프라인 토막글 에디터톤 모임의 이름은 특정 주제를 정하지 않은 '''아무 토막글 대잔치''' 로 정해도 될 것 같습니다. 왜냐면 당황스러운 상황이 닥쳤으니까요. 때로는 토막글들이 마치 하늘에서 내리는 눈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왜냐면과거에 토막글을 만들던 때는 몰랐는데 이제 채우는 입장이 되니, 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는 것 같거든요. 그래요. 이건 토막글이 아직 가치를 찾지 못한 숨은 원석이기 때문일 거라 스스로 다독여 봅니다. 그 원석의 가치를 찾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상 한 위키 유저의 자조섞인 푸념이였습니다.--<small><span style="border:1px solid #000">[[사용자:Exj|<font style="color:#fafafa;background:#e3b618;">&nbsp;'''Exj'''&nbsp;</font>]][[사용자토론:Exj|<span style="color:#fff;background:#000;"><small>&nbsp;토론&nbsp;</small></span>]]</span></small> 2017년 12월 12일 (화) 00:15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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