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7년 제49주"의 두 판 사이의 차이

::의견 감사합니다. 다만 제가 저러한 생각을 하게 된 건 나름의 이유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1. [[백:오해]]를 읽어달라는 것은 이미, 문서를 생성할 때 편집창 위쪽에 달린 안내문의 마지막 줄에 "위키백과는 광고를 위한 곳이 아닙니다."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뭐 다들 아시다시피 편집창 위의 안내문은 안 읽고 편집하는 경우가 대다수인 것 같습니다. 사실 자신이 쓰는 글이 광고인지를 인지하지도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상태에서, 무작정 금지만을 강조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고 보기 때문에, 또다른 전용 안내문 or 수필을 마련해야 할 때가 오지 않았나 싶은 겁니다.
:::2. 정말 그렇다면 소원이 없겠습니다. 그런데 그런 '누군가'는 거의 찾아보기 힘든 반면, 무미건조하거나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경우가 대다수인 것이 지금의 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도 많이 목격하기도 했구요. 사실 저런 당사자들 전부가 소통을 전혀 못하고 자기 고집에 빠지리란 법은 없거든요. 최근엔 제가 경험하기론 [[사용자토론:Max son#수호깨비|이런 사례]]도 있었고.. 어떻게 하면 '그저 안내를 하는 것'에서 넘어가 소통으로 이어질 지 적극적인생각해봐야 해결책이 필요하다고 느낍니다같습니다. --<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사용자:밥풀떼기|<span style="color:#63B8FF">밥풀</span>]][[사용자토론:밥풀떼기|<span style="color:#104E8B">떼기</span>]]"'''</span> 2017년 12월 12일 (화) 18:57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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