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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조사를 받기 위해 검찰청을 찾았을 때 검찰청사 포토라인에서 한 기자의 질문에 그 기자를 노려보는 것으로 응수해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ref>민동기. [http://www.pd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59634 우병우의 ‘레이저 광선’과 청와대 출입기자단의 ‘책임’]. PD저널. 기사입력 2016년 11월 6일. 기사수정 2016년 11월 11일.</ref> 최순실게이트 핵심인물로 청문회 증인으로 채택됐으나 출석하지 않는 것은 물론 자택까지 비워 법망을 피하자 [[대한민국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제17대 국회의원]] [[정봉주]]는 현상금 펀딩 계좌를 개설했다. 이에 정봉주를 위시한 시민들로부터 현상수배되었고 2016년 12월 13일 우병우는 연합뉴스를 통해 12월 19일 열리는 청문회에 출석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2016년 12월 13일 현재 현상금 1800만 원까지 모였고 정봉주는 우병우의 청문회 출석 여부를 확인한 뒤 모인 돈을 '박근혜정권퇴진비상국민행동'에 기부할 것이라고 밝혔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79&aid=0002906624 정봉주 "민주당 긴장해야…비박, 정신 바짝 차렸다"]. 노컷뉴스. 2016년 12월 13일.</ref> <ref>박성훈•박진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5&aid=0002666949 현상금에 부담 느꼈나…우병우 “청문회 나갈 것”]. 중앙일보.. 2016년 12월 14일.</ref> <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0&aid=0003026941 우병우 “19일 청문회 출석” 밝히자…정청래 “약속대로 100만 원 내겠다”]. 동아일보. 2016년 12월 14일.</ref> 5차 국회 청문회가 예정 날짜보다 3일 늦춰진 2016년 12월 22일에 열렸고 이날 출석했다.<ref>박재영.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1&aid=0002942871 김경진 “우병우, 장모 치맛바람에 최순실 써클 가입” 월요일 최순실 구치소로 출동!]. 서울경제. 2016년 12월 23일.</ref> 2017년 4월 12일 우병우에 대한 검찰의 구속 영장 청구가 기각되었다.4월 17일 검찰은 우병우 전 민정수석을 불구속 기소하고 개인비리는 무혐의 처분했다. <ref>이재화. [http://www.vop.co.kr/A00001146195.html 두 차례 영장기각, 검찰과 우병우의 ‘딜’의 산물일까?]. 민중의소리. 2017년 4월 12일.</ref>
그리고 오늘 그의 3번째 영장의 구속여부가 결정된다
 
== 참여 주요 사건 ==
검찰 수사과정에 대한 일부 문제 제기가 있었다. 무죄추정의 원칙과 피의사실 공표 금지 원칙이 지켜지지 않은 채 언론을 통해서 공공연히 흘러나오고 시시각각 브리핑 되었다. 권양숙이 선물로 받은 고가의 시계를 논두렁에 버렸다는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보도가 이어지면서 노무현을 '공공의 적'으로 몰았다. 훗날 당시 중수부장이었던 이인규는 권양숙이 시계를 받고 버린 건 사실이지만, 논두렁에 버렸다는 자극적인 이야기는 사실이 아니었으며 국정원의 여론 공작이었다고 폭로했다.<ref>경향신문 2015.02.25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2250600065&code=940301 (단독)원세훈 때 ‘노무현 죽이기’… "국정원 행태, 빨대(익명 취재원) 아닌 공작 수준"]</ref>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무현의 뇌물 수수 의혹은 수사가 진행될 수록 커져만 갔다. 아내가 뇌물을 받았다는 노무현의 주장과는 달리, 박연차는 검찰 조사에서 노무현이 직접 전화를 걸어 자녀들의 집 장만을 위한 100만 달러를 요구했다고 일관되게 진술하였고,<ref name="leeinkyuchosun">{{뉴스 인용 |title="아이들 집이라도 사줘야한다며 盧 전 대통령 부부가 돈 요구" |url=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6/17/2011061700251.html |work=조선일보 |date=2011년 6월 17일}}</ref><ref name="directcall">{{뉴스 인용 |title=“盧 ‘100만 달러 보내라’ 직접 전화” |url=http://news.donga.com/3/all/20090411/8718963/1#csidx9d3692bb8b6f274811aebb76910472a |work=동아일보 |date=2009년 4월 11일}}</ref><ref name="yonhapbribery">{{뉴스 인용 |title="盧, 박연차에 전화 걸어 100만弗 요구" |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09/04/11/0200000000AKR20090411036600004.HTML |work=연합뉴스 |date=2009년 4월 11일}}</ref> [[정상문]] 청와대 총무비서관을 통해 요청을 받고 차명계좌에서 노무현의 아들 노건호와 조카사위 연철호가 동업하는 기업에 500만 달러를 송금한 사실도 밝혀졌다.<ref name="leeinkyuchosun"/> 이같은 뇌물 수수 직접 개입 의혹이 수면으로 부상하면서 궁지에 몰리게 되자,<ref>{{뉴스 인용 |title=[박연차 게이트] 盧 궁지로 몬 뉴욕 아파트 |url=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90514004007#csidxa6d72417cba175bb7f132561a0e2bec |work=서울신문 |date=2009년 5월 14일}}</ref><ref>{{뉴스 인용 |title=달러 용처 말바꾸기…노 전대통령쪽 궁지 |url=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54745.html |work=한겨레 |date=2009년 5월 13일}}</ref> 노무현은 2009년 5월 23일 자택 뒷산인 [[봉화산 (김해시)|봉화산]] 부엉이 바위에서 투신자살한 것으로 추정된다투신자살하였다.
 
노무현이 사망하면서 [[대한민국 법무부|법무부]]는 노무현의 뇌물 수수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를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시켰다.<ref>{{뉴스 인용 |title=[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법무부, 검찰수사 중단 지시 |url=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052329077 |work=한국경제 |date=2009년 5월 23일}}</ref> 수사가 중단된 후에도 우병우는 박연차의 진술 외에도 노무현의 뇌물 수수를 입증하는 증거는 많다고 강조하였다.<ref name="rohinvestigation">{{뉴스 인용 |title=[Magazine D/Topic]우병우의 길, 최재경의 길, 윤석열의 길 |url=http://news.donga.com/3/all/20161109/81245919/1 |work=동아일보 |date=2016년 11월 9일}}</re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