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환"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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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종일 = {{사망일과 나이|2009|2|16|1922|7|2}}
|선종장소 = {{KOR}}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동]] [[강남성모병원]]
|안장지 = {{KOR}}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모현면모현읍]] 용인공원묘원
|국적 = {{KOR}}<br />{{국기|바티칸 시국}}
|본관 =광산
* 서점가에는 그와 관련된 책이 잇따라 출간되었으며, [[수원대학교]] 명예교수이자 문학평론가인 [[구중서]] 교수가 김 추기경 평전으로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용서하세요.》를 집필하였다. 김수환의 말과 글을 시구처럼 편집한 엮은 잠언집 《바보가 바보들에게》도 발간되었다. 현재 천주교 서울 대교구는 그가 한국 사회에 남긴 인사말을 사회운동으로 펼치고 있다. 서울대교구는 그가 선종한 후 [[2009년]] [[3월 9일]]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라고 적힌 지름 9cm 크기의 원형 스티커를 50만 장 찍어 일반에 배포되었다.
* 이 스티커는 빨간색을 바탕으로 그가 그린 자화상 《바보야》를 중앙에 새겨, 많은 사람이 차량 유리창이나 사무실 출입문 등에 이 스티커를 붙여 김 추기경의 넋을 기렸다.<ref>{{뉴스 인용|제목=스타들도 각막 기증 릴레이|url=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8&aid=0002120341|출판사=머니투데이|저자=정진우|날짜=2009-03-21}}</ref>
* 묘소는 [[용인시]] [[처인구]] [[모현면모현읍]] 오산리 천주교 공원묘지에 있으며, 하루 평균 800명의 추모객이 다녀간다.<ref>{{뉴스 인용|제목= <nowiki>[week&커버스토리] 추모여행, 세상에서 가장 경건한 ‘소풍’</nowiki>|url=http://life.joins.com/travel/news/article.asp?total_id=3634126 |출판사=[[중앙일보사]]|저자=권혁재 기자|날짜=2009-06-04|확인일자=2009-06-17}}</ref>
 
[[2010년]] 2월에는 그가 그린 자화상의 이름을 본뜬 모금 및 배분 전문 공익법인 《바보의 나눔》이 창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