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색왜성"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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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적색왜성은 은하계의, 적어도 태양 근처에서, 모든 별들중 가장 흔한별이나, 낮은 광도때문에 개개의 적색왜성을 관측하기 쉽지않다. 실제로 지구에서 육안으로 관찰할 수 있는 적색왜성은 없다. 태양으로 부터 가장 가까운 별인 프록시마 센타우리도 적색왜성이다 (M5형 항성이며 겉보기 광도는 11.05).
 
이론적으로 항성모델에 따르면, 태양질량보다 0.35배보다 작은 적색왜성은, 모든부분이 대류(에너지 전달의 한 형태)의 형태로 전달되는 부분으로 이루어 졌다고 생각된다. 따라서 헬륨은 별의 내부를 통해서 지속적인 수소의 열열학적핵합성에열역학적핵합성에 의하여 만들어지고 다른별과는 다르게 그들의 중심부 핵을 만들지 않는다.
 
따라서 적색왜성은 아주 느리게 진화하며 거의 일정한 광도와 등급형태를 가지고 있으며, 이론에 따르면 몇조년의 시간이 흐르기전엔 그들의 연료는 고갈되지않는다. 이를 우주의 나이와 비교를 해봤을때, 우주의 나이가 상대적으로 짧기 때문에 적색왜성으로부터 추후 진화과정이 진행(청색왜성이라 일컫는 별)되고 있는 항성은 존재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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