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헌민주당 (일본)"의 두 판 사이의 차이

 
=== 지역적 기반 ===
{{인용문|자민당이 62년 된 정당입니다. 공산당 다음으로 62년 된 오래된 정당이기 때문에 정당으로서의 그 조직이나 체계가 잡혀 있고요. 이번에 고이케 유리코 지사가 만든 당이나 또는 고이케 유리코 지사 쪽에 합류 못했던 좌익 인사들이 급조한 정당은 사실은 정당도 아니죠. 이름만 정당이지 아무런 조직과 기반이 없으니까 오히려 바람에 기대를 해봤거든요. 그런데 이 바람이 철벽에 부딪혔으니까, 더군다나 소선구제이기 때문에 분열되면 무조건 지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62년 된 정당에 바람만 믿고 자기들이 당명, 간판만 들고 기대를 했는데 거기에 미치지 못했다, 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홍형 통일일보 논설위원, YTN 라디오 <신율의 출발 새아침> 2017년 10월 24일자에서.<REF name="YTN1">[http://www.ytn.co.kr/_ln/0101_201710240948065486 "아베 '국난 돌파 선거' 성공, 日 이미 전쟁 가능한 국가"], YTN, 2017-10-24 작성, 2017-12-27 확인.</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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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헌민주당은 중의원 선거를 앞두고 리버럴 성향의 민진당 의원들이 희망의 당으로부터 공천을 받지 못하자, 리버럴 성향의 지역구 의원들과 비례대표 의원들을 구제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선거일로부터 3주 가량을 앞두고 만들어진 신규 정당이었기에 특정한 지역 기반을 갖추지 못하였으며, 제48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당선된 [[에다노 유키오]] ([[사이타마 현 제5구]]), [[간 나오토]], [[가이에다 반리]] 등은 입헌민주당 창당 이전부터 해당 지역구에서 현역이었거나 당선된 전력이 있는 사람이었다. 홍형 통일일보 논설위원은 총선거 직후, 입헌민주당의 이러한 상황을 두고 "이름만 정당이지 아무런 조직과 기반이 없다. [[자유민주당 (일본)|62년 된 정당]]에 맞서서 바람만 믿고, 또 당명과 간판만 들고 기대했으나 그러한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봐야 한다."며 강하게 비판하였다.<ref name="YTN1"/>
 
그러나 입헌민주당은 총선 이후 [[민진당 (일본)|민진당]]을 이탈하는 사람들과 지역 조직을 흡수하며 지역 기반을 점차 다져나가고 있다.<ref name="마이니치1">[https://mainichi.jp/articles/20171224/ddm/002/010/079000c 立憲、地方で広がり 16都道府県連、設立・準備 民進は72人「離党」], [[마이니치 신문]] {{언어 고리|ja}}, 2017-12-24 작성, 2017-12-27 확인.</REF> 2017년 12월 24일 현재, 입헌민주당은 홋카이도·미야기·도쿄·지바·아이치·교토·오사카·가고시마 등 8개 도부현에 도부현별 연합 (대한민국 정당의 시도당 개념)을 창설하였으며, 군마·사이타마·가나가와·이시카와·시가·효고·후쿠오카·구마모토 등 8개 현에서 추가적으로 현 연합 설립이 추진되고 있다.<ref name="마이니치1"/>
 
=== 세대 기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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