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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1일 새해 공연 추가
(2017-12-29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 참가자를 위한 공연 추가)
(2018년 1월 1일 새해 공연 추가)
* 11월 30일 ~ 12월 6일 ([[황해북도]] [[사리원시]] [[황해북도예술극장]])** : 모란봉악단, [[조선인민군공훈국가합창단|공훈국가합창단]], [[왕재산경음악단|왕재산예술단]]의 음악무용종합공연. 노동신문은 12월 19일 자에서 원산에서 첫 막이 오른 지방 순회공연이 석 달 동안 195회나 되었다고 보도하였는데 이것은 지방 도시에서 공연이 일단 시작되면 단 하루도 쉬지 않고 하루 3회 공연이라는 놀라운 일정으로 만들어낸 결과이기도 하다.(원산 야외극장은 다른 지방 극장과 달리 3,000석 규모의 비교적 규모가 큰 공연장이고 또한 공연을 알리는 입간판 사진에 의한다면 원산 공연만은 하루 2회 공연한 것으로 보인다 그리하여 전체 공연횟수는 195회가 되었다) 그리고 지방 공연 사이의 3일 정도 휴식기도 새로운 지방 도시로의 이동과 그 지방에 특화된 노래 선정 그리고 그에 따른 연습 등을 감안한다면 사실상 휴식일 없는 3개월의 강행군으로 보아도 무리가 없을 것이다. 노동신문은 모란봉악단을 비롯한 예술인들이 "자신들을 깡그리 불태우며 창작과 공연의 순간순간을 엮어나갔으며" 또한 "전투적인 공연활동과 완강한 창조투쟁으로 오늘의 만리마시대 인간들이 어떻게 살며 투쟁해야 하는가를 산 모범으로 보여주었다"고 강변하였다. 맡은 '혁명과업수행'에 어떻게 충실해야 하며 당의 뜻을 현실로 꽃 피우기 위하여 어떻게 분발하고 또 분발해야 하는가를 실천 행동으로 예술인들이 보여주었다는 것이다.<ref>[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3150 공훈국가합창단 등 순회공연, '만리마시대의 예술폭풍'] - 통일뉴스</ref> 이러한 모습들은 김정은 정권이 국제사회의 제재와 압박 속에서 주민들을 독려하고 단결시키며 체제 자신감 고취에 주력하는 것으로 보인다.<ref>[http://news.hankyung.com/article/201709068772Y 북한, 국제사회 새 제재 움직임 속 경제성과 독려] - 한국경제신문</ref>
* 12월 13일 ([[류경정주영체육관|류경 정주영체육관]])** : 제8차 군수공업대회 참가자들을 위한 [[조선인민군공훈국가합창단|공훈국가합창단]]과의 합동축하공연.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 시험발사의 대성공을 안아온 성원들을 비롯한 제8차 군수공업대회 참가자들과 국방과학연구부문, 군수공업부문, 연관단위 과학자, 기술자, 노동자, 일꾼들이 공연을 관람. 무대에 오른 단원들은 지방 순회공연에 참여한 라인업과 동일.
* 12월 29일 ([[평양체육관]])** : 노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 참가자들을 위한 [[조선인민군공훈국가합창단|공훈국가합창단]]과의 합동축하공연으로 공연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이전과 다르게 모란봉악단, 공훈국가합창단 모두 흰색의 인민군 정복 상의를 착용하고 무대에 오름.
=== 2018년 ===
* 1월 1일 ([[류경정주영체육관|류경 정주영체육관]]) : 새해 경축공연으로 [[조선인민군공훈국가합창단|공훈국가합창단]]과의 합동공연. 세계명곡묶음 연주가 2013년 1월 1일, 2014년 5월 19일 공연 이후 거의 4년 만에 연주됨.
 
== 악단의 여러 모습들 ==
=== 차영미의 기고문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