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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노니쿠스'''([[라틴어]]:''Deinonychus'')는 '끔찍한 발톱(Terrible Claw)'이란 뜻을 가진 육식공룡으로 [[백악기]] 전기에 존재하였던 [[공룡]]이다. 수각류인 [[드로마에오사우루스]]과에 속한다. 그중에서도 덩치는 매우 큰 편이었다. 길이는 최대 3m에 달했으며 몸은 날렵하게 생겼다. 또한 무게는 25~90kg 정도로 추정된다. 꼬리는 길었고, 뒷발에는 날카로운 갈고리 [[발톱]]이 있어서 사냥에 이용하였고, 다리가 길고 날렵해 점프하거나 잘 달릴 수 있었다. 주로 무리를 이루어 사냥한 것으로 추정된다.
 
== 특징 ==
18cm에 달하는 커다란 뒷발톱을 가지고 있어 과거에는 이것으로 먹이의 가죽을 갈랐을 것으로 생각했지만, 모의실험 결과 돼지가죽에 구멍만 뚫는 수준으로 그렇게 효과적인 무기는 아니었지만 발톱으로 나무를 타고 올라가 뛰어내리며 기습할때 사용하거나 큰 먹이에 발톱을 박아넣고 매달려 공격할때, 작은 동물들을 포획할때 유용하게 쓰인 것으로 생각된다. 살상력이 모호한 갈고리 발톱 대신 치악력이 꽤 강한 동물이다. 처음 연구가 이루어진 2005년엔 앨리게이터의 15%에 지나지않을것이라는 결과가 나왔지만, 2010년 오클라호마주립대학교의 폴 지냑(Paul Gignac)교수와 연구팀이 테논토사우루스 뼈에 난 이빨자국 등을 토대로 분석하자 4,100 ~ 8,200 뉴턴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쥐라기에 서식한 알로사우루스보다 더 무는 힘이 강하다.
 
== [[새]]와의 관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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