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구스토 피노체트"의 두 판 사이의 차이

피노체트는 [[쿠데타]] 이후, 시카고대 출신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칠레 경제학자들('시카고 보이즈')의 의견을 받아들여 [[자유지상주의]]적 경제정책을 펼쳐, 국영 기업과 광산 등의 민영화, 규제 철폐, 무역 장벽 해소 등에 집중했으며,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밀튼 프리드먼]] 등에게 '칠레의 기적' 이라 칭송받았다. 실업률은 80년대 당시 위기를 겪으면서 뻥튀기 되어 20%대로 급상승했다. 이것이 80년대 피노체트 정권 말년에는 10% 밑으로 겨우 회복되었고, 민주화 이후 90년대 중반에 6%대로 내려갔다가 10%대로 급증했다. 
 
인플레이션율은 아옌데가 퇴진한 73년 당시 약 500%에 달하던 수치에서 점차 하락하여 80년대 위기 직전까지는 10% 이하로 내려갔다가 위기를 겪으면서 잠시 20% 상승했고 여기서 다시 회복되는 형태를 보였보였다.
=== 미국의 지원의혹 ===
[[1970년]] 세계최초로 [[선거]]를 통한 [[사회주의]] 정권([[살바도르 아옌데]]정권)이 등장하자 미국이 친미정권수립을 칠레 쿠데타 세력을 지원했다는 비판도 있는데<ref>[http://news.hankooki.com/lpage/world/200612/h2006121118430122530.htm 한국일보 2006년 12월 10일자,독재자 피노체트 사망… 칠레는 결국 그를 단죄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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