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진피화"의 두 판 사이의 차이

37 바이트 제거됨 ,  3년 전
편집 요약 없음
'''무진피화'''(戊辰被禍)는 [[1388년]]([[고려 우왕|우왕]] 14) [[무진년]] 정월 [[우왕]]의 명을 받은 [[최영]], [[이성계]] 등이 [[임견미]], [[염흥방]] 등을 숙청한 사건이다.
 
이 사건은 처음 [[황해도염흥방]] 사은사(謝恩使) [[배천군조반 (1341년)|조반]] 사람 조반(趙胖)에 대한 무고로 일어나 [[염흥방]]이 그를무고하여 투옥시켰지만투옥시켰으나, 이 일은 정치적인 사건으로 발전되어비화되어 [[우왕최영]](崔瑩)과 사전 협의를 거쳐 [[최영우왕]](崔瑩)과 협의하여[[조반 (1341년)|조반]](趙胖) 석방되고석방하고 당시 전횡을 일삼던 [[임견미]](林堅味) [[염흥방]] 일당을 체포하여 참수하고 재산을 몰수하였다처형하였다. [[무진년]] 에 일어났다 하여 ‘'''무진피화'''’, 혹은 정월(正月)에 처벌했다 하여 ‘'''정월지주'''(正月之誅)’라고도 한다.<ref name="무진피화">《한국민족문화대백과》, 조반(趙胖), 한국학중앙연구원</ref>
 
== 사건의 발단 ==
익명 사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