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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당시 국내에는 종합격투기 리그가 없었고, 자연스럽게 해외에서의 원정 시합을 뛸 수 밖에 없던 상황이라 한국 선수들은 제대로 된 대우를 받기가 힘들었다. 정문홍 관장은 결국 그런 제자들을 위해 2010년 [[로드 FC]]를 출범했다. 제자들이 뛸 무대를 마련해 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로드 FC는 김수철, 김석모 등 팀포스 선수들을 비롯, 한국의 종합격투기 선수들이 뛸 수 있는 유일한 무대였다.
 
이후 김수철은 정문홍 대표의 지시에 그 어떤 불만도 가지지 않고 묵묵히 따라오며 [[로드 FC]]는 물론, 해외에서도 경기를 가지며 강자들과 경쟁했다. 그 결과 김수철은 2012년 싱가포르 원 챔피언십 밴텀급 초대 챔피언에 올랐고, 2017년 김민우를 꺾고 [[로드 FC]] 밴텀급 3대 챔피언까지 오르며 억대 연봉을 받는 스타가 되었다.<ref name="test7">[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109&aid=0003520314 '로드FC 챔프' 김수철, "관장님, 감사합니다!"] OSEN (2017.04.19)</ref><ref name="test6">[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434&aid=0000003124 ‘쭈구리 학생’ 김수철, 억대 연봉 세계 챔피언이 되다] OSEN (2017.04.24)</ref>
 
==수상 경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