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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생채.jpg|섬네일|무로 만든 생채]]
'''생채'''는 계절에 따라 나오는 싱싱한 채소를 익히지 않고, [[초장]]·[[고추장]]·[[겨자장]] 등으로 무친 것이다. 조미에 [[설탕]]과 [[식초]]를 사용하여 달고 새콤한 맛을 낸다. 재료는 [[무 (식물)|무]]·[[배추]]·[[상추]]·[[오이]]·[[미나리]]·[[도라지]]·[[더덕]]·[[산나물]] 등 생으로 먹을 수 있는 [[채소]]들이 쓰인다.
 
보통은 삶아 익히거나 데치거나, 쪄내거나 하지 않고 날 것의 채소나 나물을 조리해서 먹는 음식을 이야기 하지만, 살짝 데친 것도 생채라고 하기도 한다. 쌉쌉하고 풋내가 나는 특유의 향과 식감을 살려 조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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