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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num schisma occidentale: a Chinese wording 西歐大離敎
{{출처 필요|날짜=2013-6-6}}
{{기독교}}
'''서방 교회의 분열''', '''서구대이교'''(西歐大離敎) 또는 '''교황의 분열'''은 [[1378년]]부터 [[1417년]] 사이에 [[교황|로마 교황]]과 [[대립 교황대립교황|아비뇽 교황]]이 서로 자신이 [[기독교]]의 정통 교황이라고 주장하면서 발생했다. 신학적 이유보다는 정치적으로 분리된 분열은 [[1414년]]에 열려 [[1418년]]에 걸쳐 이루어진 [[콘스탄츠 공의회]]에 의해서 종료되었다. 교회의 분열은 주로 [[동서 교회의 분열]]을 다루지만, 서방 교회의 분열은 대분열로 일컬어진다.
 
== 개요 ==
[[1377년]] [[교황 그레고리오 11세]]가 [[로마]]로 귀환하면서, [[아비뇽 유수|아비뇽 유수기]] 기간이 종료된다. [[1378년]] 그는 선종하고, [[로마]]에서는 [[교황 우르바노 6세]]가 새 교황으로 선출된다. 하지만 [[프랑스]] [[추기경]]들은 이는 무효라고 선언하면서, [[대립 교황]]을 선출하면서 [[로마]]와 [[아비뇽]] 양 쪽에서 [[교황]]이 존재하게 되고, [[1418년]]까지 이어지게 된다. [[피사 공의회]]([[:it:Concilio di Pisa|it]])에서도 [[대립 교황대립교황]]을 내세우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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