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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부]] ===
* [[하사]] 이상의 계급은 [[군인 계급|계급]]로서 특정직 [[공무원]]이다.<ref>그러나 [[경찰관]]보다 더 정년 보장이 되어있지 않다.</ref> 따라서 [[기초군사교육]]과 [[육군훈련소#후반기 교육|후반기교육]]은 시보의 성격을 띠고 있기 때문에, [[병사 (군인 계급)|징집병]]<ref>[[대한민국]] 법에 '사병'이나 '병사'라는 말은 없다. 오직 ''''병''''뿐이다. '사병'은 일본식 한자어로, [[소위]] 이하 [[준사관]]과 [[부사관]], [[병사 (군사)|병]]을 뜻한다. '하사관'이라는 단어와 마찬가지로 구시대의 잔재라고 할 수 있다. 본디 병은 [[이등병]]부터 [[병장]]까지의 [[병사 (군인 계급)|징집병]]들을 뜻한다.</ref> 과 달리 복무기간에 산입하지 않는다.
* [[군인]]으로서 위탁교육이나 그 밖의 교육을 받은 기간도 의무복무기간에서 제외된다.
 
** 현행 [[대한민국 공군|공군]] 2년 기준, [[대한민국의 대통령|대통령]] 임기 기간에 따른 [[행정부]] 5년마다 [[현역]]은 6개월, [[보충역]]은 1년 씩 감축.
* 한편 지금까지 복무 기간은(즉 [[병역법]] 개정) 단순한 [[국방개혁 2020|국방계획]]을 넘어 [[병역]] 전체의 강도를 조절하는 것이므로 지금까지 초 당(黨)적인, [[행정부]]를 넘어선 국가 차원에서 이루어져 왔다. 아래 시점에서 지속적으로 기간을 줄여왔다. 또한 이때 [[군인사법]]과 [[병역법]]이 크게 개정되었다.<ref>국가법령정보센터 www.law.go.kr에서 각각의 법령 연혁을 참조하라</ref>
# [[1960년]] : [[징병제]] 체제 정비. [[병사 (군인 계급)|병]]의 [[군인 계급|계급]]을 종래 2단계에서 [[이등병]], [[일등병]], [[상등병]], [[병장]]으로 4분화. 종래는 [[병사 (군인 계급)|병]]은 [[병]]과병과 [[상등병]]뿐이었고, [[부사관]]은 [[하사]], [[중사|이등중사]], [[중사|일등중사]], [[상사 (군인 계급)|이등상사]], [[상사 (군인 계급)|일등상사]], [[상사 (군인 계급)|특무상사]]로 6개 [[군인 계급|계급]]이 있었다. [[대한민국 국군]]은 [[1950년]] [[한국 전쟁]] 이전까지는 [[모병제]]였기 때문이다.<ref>전시에는 [[징병제]]이다. [[스리랑카]], [[인도]], [[캐나다]], [[파키스탄]]을 제외하고는 모두 [[정부]]가 [[징병제|징집]]할 권한이 있다.</ref>
# [[1969년]] : [[김신조 간첩일당 청와대 피습사건]]과 [[베트남 전쟁]] 참전 확대를 계기로, [[예비군]], [[민방위대]], 대체복무 제도([[작전전경]]<ref>[[의무경찰]]이 창설되기 전까지는 미필 중 지원제. [[의무경찰]]은 1982년 12월 1일, 야간동행금지가 해제됨에 따라 치안업무보조를 위하여 조직되었다. [[2004년]]까지는 현재의 [[의무경찰]]과 마찬가지로 지원제였다. [[작전전경]]은 [[의무경찰]]이 창설되기 전까지는 미필 중 지원제로 선발하였다. 따라서 [[2004년]] 이전에는 [[의무경찰]]과 [[대한민국 해군|해군]] 모두 복무기간이 [[대한민국 육군|육군]]이나 [[작전전경]]보다 2개월 더 길었다.</ref>, 구 [[병역특례제도]], [[방위병]])신설. [[1971년]]에, 창군이래 유일하게 [[대한민국 육군|육]],[[대한민국 해군|해]],[[대한민국 공군|공군]] 모두 3개월씩 늘렸다.
# [[1977년]] : [[미국]]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의 [[주한미군#주한미군 2차 철수 (1953년 ~ 1971년|주한 미군 7사단 철수]]로 인하여, 3급 방위병도 [[징병검사#현역|현역]]으로 판정. [[부사관]] 제도 개선. 이 시점에 [[대한민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의 산업 수준을 추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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