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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스 커밍스]]는 《한국현대사》라는 그의 책에서, 김동조를 일제 강점기 때 일본에 협력한 한국인의 사례로 기술하였다.<ref>{{뉴스 인용|url=http://ilyosisa.co.kr/SUNDAY/SUN_0350/TM_0303.html
|제목=정몽준 장인 김동조 전 외무장관 ‘친일전력’ 논란|확인일자=2007-10-23|날짜=2002-09-30
|출판사=일요시사|인용=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한 정몽준 의원의 장인 김동조 전 외무장관의 친일의혹 부문은 브루스 커밍스의 ‘한국현대사’(2001년·창작과비평사)에서 등장한다.}}</ref> [[일본 후생성]] 보험국과 [[일본 내무성]] 산하 [[교토 부교토부]] 부청 내무국 지방과 및 경찰국에 근무한 경력으로 인해, [[2008년]] [[민족문제연구소]]가 [[친일인명사전]]에 수록하기 위해 정리한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 수록예정자 명단|친일인명사전 수록예정자 명단]]에 포함되었다.
 
== 가족 관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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