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홀름 피바다: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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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년 11월 4일에는 크리스티안 2세가 스톡홀름 주교좌 성당에서 구스타브 트롤레에 대한 [[기름부음]] 의식을 진행하면서 스웨덴의 법률대로 나라를 통치하겠다고 선언했다. 크리스티안 2세는 11월 7일 저녁에 만찬을 열었다.
 
1520년 11월 7일에는 크리스티안 2세가 스웨덴의 주요 인사들을 스톡홀름의 왕궁으로 소환했다. 11월 8일에는 덴마크의 병사들이 스웨덴의 주요 인사들을 처형하면서 스톡홀름의 중앙광장은 피바다로 변하게 된다. 11월 9일에는 구스타브 트롤레 주교가대주교가 [[이교]] 신자로 몰린 사람들을 처형했다. 11월 10일까지 약 80명에서 90명에 달하는 스웨덴의 귀족들, 성직자들이 처형되었는데 이 가운데에는 스텐 스투레의 아내였던 크리스티나 귈렌스티에르나(Christina Gyllenstierna)가 포함되었다.
 
== 사건의 여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