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식 (조위):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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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애 ==
형 조비와 [[조창 (조위)|조창]]과의 후계자 권력 다툼에서 조식은 조비에게 패하고 말았다. 조비가 제위에 오르자 조식을 죽이기 위해 일곱걸음을 걷는 동안 시를 지어 읊어보라고 했다. 조식이 시를 짓지 못한다면 죽일 것이라고 하였다. 조식은 “콩을"콩을 삶는삶아 데는콩국 콩깍지로 태운다끓이네(煮豆燃豆萁)., 같은콩물을 뿌리의걸러 형제가즙을 만드네(漉菽以為汁), 다투지콩깍지는 않으면솥 아래 타고 있고(萁在釜下然), 콩은 솥 안에서 눈물짓네(豆在釜中泣). 본래는 같은 뿌리에서 되느뇨났건만(本同根生), 서로 지지기가 어찌 이리 급한가(相煎何太急)”라고"라고 노래한 7보의 시(七步之詩)를 지었고<ref>『세설신어』「문학」</ref> 이에 조비는 깊이 깨달은 바 있어 그를 살려주었다고 한다. 이는 전설이라고 전하지만 상징적이다.<ref name="글로벌">[http://donation.enc.daum.net/wikidonation/ency.do?vol=001&code=005001003000000000#005001003000002000 다음 글로벌 세계대백과 위진남북조 시대의 문학]</ref> 조식은 조비의 경쟁자였기에 항상 봉지가 바뀌었고, 결국 진왕으로서 생애를 마쳤다.
 
[[파일:Portrait full-length Cao Zhi.jpg|thumb|200px|조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