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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스모는 어린이로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즐길 수 있으나, 직업으로 스모를 하는 선수들이 참가하는 프로 스모 경기는 '오즈모'({{lang|ja|大相撲}})라 불리며, 현재 [[일본스모협회]]({{lang|ja|日本相撲協会}})에서 모든 것을 관장하고 있다. 오즈모는 일본의 대표적인 경기 가운데 하나이다.<ref>오즈모를 [[국기 (스포츠)|국기]](国技)로 표기하는 경우도 보이나, 현재 일본의 정식으로 정해진 국기는 없다. 단, 메이지 시대에는 정식 국기였다. 일본어판 위키백과의 '{{lang|ja|大相撲}}' 항목에서.</ref>
 
오즈모는 공식전에 해당되는 '''혼바쇼'''({{lang|ja|本場所}})가 1년에 수차례 개최되며, 이 대회를 통해 리키시의 기량이 판가름되어 그에 따른 대우(등급 및 급여)가 결정된다. [[2011년]] 현재, 1년에 6번 개최되고 있으며, [[도쿄]](1월, 5월, 9월)에서는 [[료고쿠 고쿠기칸]]에서 세 차례, [[오사카 부]](3월)에서는 오사카 부립체육관, [[나고야]](7월)는 [[아이치 현아이치현]] 체육관, [[후쿠오카 현]](11월)은 [[후쿠오카 국제센터]]에서 각각 한 차례씩 개최된다.
 
혼바쇼는 15일간 연속으로 개최되며, 첫날은 쇼니치({{lang|ja|初日}}), 8일째는 나카비({{lang|ja|中日}}), 마지막날인 15일째는 '''센슈라쿠'''({{lang|ja|千秋楽}})라고 부른다. 쇼니치는 1바쇼 15일제가 정착된 후로, [[1989년]] [[1월]]에 열렸던 1월 바쇼([[쇼와 천황]]의 사망으로 인해 하루가 연기됨)를 제외하고는 [[일요일]]로 정해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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