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경 (야구인)"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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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표기 = Kim Soo-Kyeong
|소속 구단 = NC 다이노스
|등번호 = 98
|선수 사진 파일명 =
|사진 사이즈 =
|사진 설명 =
|국적 = {{KOR}}
|출신지 = {{KOR}} [[인천광역시]]
|생년월일 = {{출생일과 나이|1979|8|20}}
|사망일 =
|드래프트 순위 = [[1998년 한국 프로 야구 신인선수 지명 회의|1998년]] 고졸우선지명([[현대 유니콘스]])
|첫 출장 = [[KBO (야구)|KBO]] / [[1998년]] [[4월 17일]] <br /> [[숭의야구장|인천]] 대 [[쌍방울 레이더스|쌍방울]]전 선발
|마지막 경기 = [[KBO (야구)|KBO]] / [[2012년]] [[8월 1일]] <br /> [[인천 SK 행복드림구장 문학야구장|문학]] 대 [[SK 와이번스|SK]]전 구원
|획득 타이틀 = <nowiki></nowiki>
* 1998년 승률왕, 신인왕
* [[넥센 히어로즈]] (2008년 ~ 2012년)
* [[고양 원더스]] (2013년 ~ 2014년)
'''지도자코치 경력'''
* [[넥센 히어로즈]] 불펜 투수코치 (2013년)
* [[NC 다이노스]] 스카우트코치 (2016년2018년 ~ 현재)
'''프런트 경력'''
* [[NC 다이노스]] 스카우트 (2016년 ~ 2017년)
|대표국가 = 대한민국
|올림픽 = 2000년 시드니
{{메달 끝}}
 
'''김수경''' (金守經, [[1979년]] [[8월 20일]] ~ )은 전 [[KBO 리그]] [[고양 원더스]]의 [[투수]]이자, 현 [[KBO 리그]] [[NC 다이노스]]의 스카우트이다코치이다.
 
==선수 시절==
===한국 프로야구 시절===
====[[현대 유니콘스]] 시절====
[[1998년]] [[인천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고졸우선지명을 받아 [[현대 유니콘스]]에 입단하여 첫 해에 12승 4패, 2.76의2점대 평균 자책점을 기록하여 당시 [[삼성 라이온즈|삼성]] [[외야수]] [[강동우 (1974년)|강동우]] 선수(3할, 10홈런, 22도루)를 물리치고 그 해 신인왕을 차지하였다. 특히 이 해에 올린기록한 탈삼진 168개는168탈삼진은 [[김시진]]이 기록했던 154개를 경신, 역대 신인 최다 탈삼진을 기록하여 '''닥터 K'''라는 별명을 가지게 되었다.<ref>김효경, '내년을 노린다 - FA 포기하고 히어로즈에 남은 투수 김수경, 《SPORTS 2.0》, 2008, 12, 1</ref>
[[1999년]]에는 약간 주춤하여 선발로 8승, 구원으로 2승을 획득하여 10승을 거둔다거뒀다.
그 후 [[2000년]]에는 팀의 동료 [[투수]] [[임선동]], [[정민태]]과 함께 최강의 선발진을 구축하며 54승을 합작, 각각 18승트리오를18승 결성트리오를 정민태,임선동 과 함께결성해 공동 다승왕을 수상하고수상했고, 팀을 [[2000년 한국시리즈]] 정상에 올리는데 큰 수훈 선수가크게 된다기여하였다. 그 해 시드니 올림픽에 참가하였다.
[[2001년]]에는 주춤하여 6승, 평균자책점5점대 5.20을 거두는데평균자책점을 그친다기록했다. 그러나 [[2002년]]부터 [[2004년]]까지 3번3년 연속 10승 이상을 달성해내며 녹슬지 않은 기량을 선보인다선보였다.
[[현대 유니콘스]]의 마지막 해였던 [[2007년]]에는 마지막으로 다시 12승을 거둔다거뒀다. 그 후 팀이 해체되고 인계되는 과정에서 김수경은 자연스럽게 [[넥센 히어로즈|우리 히어로즈]] 선수가 됐다.
 
====[[넥센 히어로즈]] 시절====
[[2008년]] [[넥센 히어로즈|우리 히어로즈]] 창단 후 꾸준히 호투는 이어 갔으나 전성기 때만큼의 실력이 나오지 않았다. 창단 첫 해에 선발로 16경기 등판하여 3승 6패의 성적을 거두고, 이듬해인 [[2009년]]에는 6승 11패, 평균자책점6점대 6.67로평균자책점으로 부진했다.
김수경은 결국그는 [[2010년]] 삼성전에서[[삼성 경기라이온즈]]전에서 도중제구 제구난조로난조로 강판당했다. 강판강판당한 후 자진해서 2군([[강진 베이스볼 파크|강진]])으로2군으로 내려갔고, 2군에 있던 중 부상이 발견되어 삼성전 등판을 마지막으로부상으로 시즌을 마감했다. 이후 2군에서 부활을 위해 성실히 도약 준비를 하였다.
[[2011년]] [[6월 11일]] 무려 1년 2개월 만에 삼성전에[[삼성 4회 중간라이온즈]]전에 계투로구원 등판해 3.2이닝을2이닝동안 3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으로 막고 닥터K의 부활을 예고했다. 그리고 그 후에도 계속 호투를 이어갔다. 마침내 [[2011년]] [[9월 28일]]에는 [[문학야구장|문학]]에서 [[SK 와이번스]]를 상대로 95개의 공을 던져 6⅓이닝동안 3피안타, 5탈삼진, 무실점으로 SK 타선을 꽁꽁 묶으며 시즌 첫 승을 달성했다.<ref>[http://osen.mt.co.kr/article/G1109280419 넥센 김수경, 노련미 빛난 745일 만의 승리] 《OSEN》, 2011년 9월 28일</ref>
 
===한국 독립야구 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