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12세"의 두 판 사이의 차이

크기가 바뀐 것이 없음 ,  2년 전
 
== 재위 ==
루이 12세는 왕위에 오른 후 [[1499년]] [[샤를 8세]]의 미망인이었던 [[안 드 브르타뉴]]와 결혼하였는데, 그녀는 [[추기경]] [[조르주 당부와즈당부아즈]]와 함께 루이 12세에게 큰 영향을 끼칠 수 있었다. 당시 루이 12세는 [[나폴리 왕국]]에 대한 소유권을 요구하고 있었는데, [[1500년]] [[그라나다 협약]]에 의해서 [[아라곤 왕국|아라곤]]의 왕 [[페르난도 2세 (아라곤)|페르난도 2세]]와 [[나폴리 왕국]]을 분할하기로 하였으나 결국에는 [[1501년]] [[프랑스]]와 아라곤 왕국 사이에 전쟁이 발발하고 결국끝에 [[1504년]] 프랑스는 나폴리를 모두 잃어버렸다.
 
루이 12세는 나폴리를 요구한 것에다가 할아버지인 [[오를레앙 공작 루이 1세 드 발루아|오를레앙 공작 루이 1세]]가 [[발렌티나 비스콘티]]와 결혼 한 것을 빌미로 [[밀라노]]까지 요구하기 시작하였고, 이를 위하여 그는 몇 번의 [[이탈리아]] 원정을 일으키기도 하였다. [[1499년]] 루이 12세는 [[루도비코 스포르차]]에게서 밀라노를 빼앗았고, 12년동안 통지하였다. 또한 [[베네치아 공화국]]에 대항하기 위하여 [[1508년]] [[교황]] [[율리오 2세]], [[신성 로마 제국]] 황제 [[막시밀리안 1세 (신성 로마 제국)|막시밀리안 1세]], 아라곤의 왕 [[페르난도 2세 (아라곤)|페르난도 2세]] 등과 함께 [[캉브레 동맹]]을 조직하여 [[캉브레 동맹 전쟁]]을 일으키며 [[1509년]] [[아냐델로 전투]]에서 승리하였으나, 베네치아와 교황이 동맹을 맺고 이후 교황 율리오 2세가 신성 동맹을 조직하여 프랑스를 저지하기 시작한데다가, 신성 로마 제국, 아라곤 왕국, 잉글랜드 왕국 등이 신성 동맹에 가담하자 프랑스는 이탈리아에서 밀려나기 시작하여 결국 [[1513년]] [[스위스]]에 의해 [[밀라노]]를 잃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