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십이혹"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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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二)大乘唯識宗以十惑中之貪、瞋、癡、慢、身見、邊見六者通於見修二道所斷,其餘四者唯為見所斷,而說見惑有一一二種,即欲界之四諦下各有貪、瞋、癡、慢、疑、身見、邊見、邪見、見取見、戒禁取見等十惑,共為四十惑;色界、無色界各四諦下各除瞋,而為九惑,合為七十二惑,故三界合計一一二惑。修惑有十六種,即於欲界有貪、瞋、癡、慢、身見、邊見等六惑;色界、無色界則各除瞋而為五惑,合為十惑,三界合計十六惑。見思二種,總計共有一二八根本煩惱(表四)。〔俱舍論卷十九、成唯識論卷六、雜阿毘曇心論卷四、瑜伽師地論卷八十六、阿毘達磨順正理論卷六十五、成唯識論述記卷六下、成唯識論了義燈卷五末、摩訶止觀卷五下、俱舍論光記卷十九〕(參閱「九十八隨眠」126、「見道」3000、「修惑」4047) p2997"}} 이 표에 나타난 바와 같이 [[유식유가행파]]에서는 [[10근본번뇌]] 가운데 [[사견|사견]](邪見){{.cw}}[[부정견#견취|견취]](見取){{.cw}}[[부정견#계금취|계금취]](戒禁取){{.cw}}[[불교 용어 목록/육#의|의]](疑)의 4가지 [[근본번뇌]]만이 오로지 [[견혹]] 즉 [[견소단]]이며, 나머지 6가지 [[근본번뇌]]들은 [[견혹]]([[견소단]])의 측면과 [[수혹]]([[수소단]])의 측면을 모두 지니고 있다고 본다.{{sfn|星雲|loc="[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10896&DTITLE=%A8%A3%B4b 見惑]". 2013년 4월 30일에 확인}}{{sfn|세친 조, 현장 한역|T.1612|loc=p. [http://www.cbeta.org/cgi-bin/goto.pl?linehead=T31n1612_p0849b04 T31n1612_p0849b04 - T31n1612_p0849b05]. 번뇌심소의 구생기와 분별기 구분|ps=<br>"諸煩惱中後三見及疑唯分別起。餘通俱生及分別起。"}}{{sfn|세친 지음,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K.618, T.1612|loc=p. [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1371&startNum=6 6 / 12]. 번뇌심소의 구생기와 분별기 구분|ps=<br>"여러 번뇌 가운데 뒤의 세 가지 견과 의혹은 분별로 일어남[分別起]이고, 나머지는 선천적으로 일어남[俱生起]과 분별로 일어남에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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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ad|3em}}[[3계|<span style="color: black">3계</span>]]<br>[[불교 용어 목록/오#오부|<span style="color: black">5부</span>]] !! [[욕계의 수면|<span style="color: black">욕계</span>]] !! [[색계의 수면|<span style="color: black">색계</span>]] !! [[무색계의 수면|<span style="color: black">무색계</span>]] !!
| || || 46가지 || 41가지 || 41가지 || 128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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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혹과 수번뇌==
<br><sup style="color: blue">316)</sup> 다음에 선천적으로 일어나는 것[俱生起]과 분별에 의해 생겨나는 것[分別起]을 판별한다[俱生分別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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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수번뇌 !! 견혹{{.cw}}수혹 !! 가유{{.cw}}실유 !! 가유인 경우의 근본번뇌<br>또는<br>실유인 경우의 주요 등류번뇌 !! 참고문헌
<br><sup style="color: blue">305)</sup> 삼마지(三摩地, samdhi)는 등지(等持)로 번역한다. 선정을 닦아서 마음을 한 대상에 안주하여 움직임이 없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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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혹의 조복과 단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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