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세이 니콜라예비치 황태자"의 두 판 사이의 차이

{{출처 필요 문단|날짜=2017-03-27}}
알렉세이는 1904년 8월 12일에 러시아 황제 [[니콜라이 2세]]와 러시아 황후 [[알렉산드라 표도로브나]]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의 네 명의 누나는 여대공 [[올가 니콜라예브나 로마노바|올가]], [[타티아나 니콜라예브나 로마노바|타티아나]], [[마리아 니콜라예브나 로마노바|마리아]], [[아나스타샤 니콜라예브나 로마노바|아나스타샤]]였다. 그는 그의 부모와 누나들에게 막내로 매우 사랑받았으며 후엔 알로샤, 료쉬카라는 애칭으로 불리곤 했다. 알렉세이는 1904년 9월 3일 세례를 받았다.
알렉세이는 그의 외증조할머니인 [[빅토리아 여왕]]으로 인해 선천적인 혈우병을 가지고 있었다. 그의 어머니인 헤센의 알릭스는 혈우병 보인자였다. (2009년 유전분석으로 인해 그는 혈우병 B에 의해 고통받고 있었음이 밝혀졌다.) 그는 혈액 응고 요소가 선척적으로 부족했기 때문에, 늘 자신을 위해 특별한 주의를 기울여야했다.
 
아이러니하게도 이는 그의 죽음을 초래했는데,그의 병을 위해 수도승 [[라스푸틴|그레고리 라스푸틴]]이 그를 치료한다고 주장하며 나섰기 때문이다. 라스푸틴은 알렉세이 황태자가 사경을 헤맬때헤맬 때 그를 치료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수많은 이야기가 있다. 그가 최면,허브를 사용하고 의사들이 너무 많은 치료를 하지 않도록 조언했다는 것이다. 다른 믿음으로는 그가 정말로 초월적인 힘을 가져 알렉세이를 치료했다는 것과 신에게 기도했다는 것이다. 알렉세이와 그의 누나들은 라스푸틴을 '우리의 친구'로 배우며 그를 신뢰했다.
알렉세이는 자신이 어른이 될때까지 살지 못 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가 10살일 때 그의 첫째 누나인 올가가 알렉세이가 침대에 누워 구름을 바라보는 것을 보고 물었다. "알렉세이,뭘 하고 있니?" "난 생각하고 궁금해하고 있었어." "뭐에 대해서?" "오-많은 것들에 대해서 말이야. 난 내가 살아있을 때까지는 햇빛과 여름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싶어. 누가 알아? 어느 날 갑자기 내가 이런 즐거움을 느끼지 못하게 될지..."
 
 
황태자 알렉세이는 몹시 게으른듯 했지만 매우 능력있는 소년이였다. 그는 모든것을 쉽게 파악했고 매우 사려깊었다. 또한 그의 나이답지 않게 날카로웠다.
그의 선천적인 좋은 성정과 연민에도 불구하고, 알렉세이는 의심의 여지없이 확고하고 독립적인 사람으로 자랄 것 같았다.
 
1917년에 알렉세이는 그의 둘째누나인 타티아나와 함께 군복을 입었다. 아버지 니콜라이 2세가 제 1차 세계대전에서 러시아 군대의 총 사령관이 되었을때 알렉세이는 Stavka에서 그의 아버지에게 합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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