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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m 모바일 웹 욕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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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애 ==
병신
{{출처 필요 문단|날짜=2018-01-18}}
충남 아산에서 출생해 건국대학교 경영정보학과를 졸업한 강훈식은 대학시절 총학생회장을 역임했다. 1999년 총학생회장 당시 교육개혁법 개정 반대 운동을 펼쳤다. 2000년 국회의원 낙선운동 기획에 참여해 기획통으로 인정받게 됐다. 이후 '2030 유권자 네트워크'를 통해 '정정당당'이라는 인터넷 정당을 만드는 일에 함께 했다. 2002년 대선 때에는 노무현 대통령 후보를 돕기 위해 대학내 부재자 투표소 설치에 적극적으로 나서 두각을 나타낸 바 있다. 2004년 손학규 경기도지사 혁신분권 보좌관으로 임용되어 약 2년간 근무하며, 일자리 창출, 외자 유치, 평화대장정 등 다양한 현실정치를 경험했다. 손학규 경기도지사가 퇴임 이후 했던 '100일 민심대장정'을 기획해 그 중심에서 함께했다. 2008년 통합민주당의 후보로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했다. 낙선했지만 좌절하지 않고 지역위원장으로서 지역활동을 이어나갔고, 2010년에는 손학규 당대표 정무특보로 중앙 무대의 중심에 섰다. 탁월한 정무적 감각을 겸비한 '현장 전문가'였다. 2010년 지방선거에는 안희정 충남도지사 선대위 전략기획본부장으로, 201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때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정책특보로 활동하기도 했다. 다양한 경험과 탁월한 실력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2012년 19대 총선에서 경선탈락이라는 뼈아픈 시련을 겪었다. '비 온 뒤 땅이 더 단단해진다'는 옛 격언처럼 보다 나은 실력, 보다 나은 인물이 되기 위해 미국으로 떠났다. 뉴욕주립대 한국학연구소의 객원연구원으로 세계를 경험한 후 귀국해 2015년 동국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재직 시절 MBC100분토론, YTN, 연합뉴스, 채널A 등 여러 방송국에서 방송 출연 제의를 받아 1년여간 400여회 이상의 방송을 출연하며 '합리적 야권인사'라는 평가와 함께 정치평론가로서 인정받았다. 2016년 2월, 20대 총선 출마를 결심했고 아산을 지역주민 47.6%의 지지를 얻으며 국회의원에 당선됐다.
 
== 범죄 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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