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로스 3세 (스페인)"의 두 판 사이의 차이

잔글
잔글 (HotCat을 사용해서 분류:파르네세 가 삭제함, 분류:파르네세가 추가함)
=== 대외 관계 ===
[[1759년]] 카를로스의 배다른 형제이자 [[스페인]] 국왕인 [[스페인의 페르난도 6세|페르난도 6세]]가 사망하자 카를로스는 스페인의 왕이 되었다. 이와 동시에 카를로스는 [[나폴리 왕국|나폴리]]와 [[시칠리아 왕국|시칠리아]] 왕위를 그의 셋째 아들인 페르난도(이후 양시칠리아 왕국의 국왕으로서 [[페르디난도 1세 (양시칠리아)|페르디난도 1세]]가 된다.)에게 물려주었다. 스페인 왕으로서의 외교 정책은 결코 좋지 못했다. [[영국]]에 대한 적개심과 [[부르봉 왕가]]의 일원이라는 의식은 [[1760년]] [[작센]]의 왕 [[프레데리크 아우구스투스 2세]]의 딸이자 자신의 아내인 [[작센의 마리아 아말리아|마리아 아말리아]]의 사망 이후 더 커졌는데, 이는 스페인이 [[프랑스]]와 함께 [[부르봉 왕가 협정]]을 체결하는데 영향을 끼쳤다. 그러나 이로 인해 스페인은 [[7년 전쟁]]에 얽매였고 이는 스페인에 큰 손해를 끼쳤다. [[1770년]]에는 [[포클랜드 제도]]를 두고 영국과의 전쟁 위기가 있었다. [[1779년]]에는 미국의 독립이 스페인 식민 제국을 뒤흔들 가능성을 염두에 두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독립 전쟁]]에서 영국에 대항하여 [[프랑스]]와 미국 독립군을 지원하였다. 카를로스는 스페인 육군에 대해 거의 아무 일도 하지 않았고, 해군 역시 약간의 배 건조를 제외하고는 관심을 두지 않았다.
 
==참고문헌==
 
=== 내부 개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