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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없음
(출처 없음)
=== 금품 수수 사건 ===
최시중 전 위원장은 퇴임 이후 금품 수수 사건(파이시티 인허가 비리)에 연루되어 구치소에서 수감 생활 중이었다가 법원의 허락도 없이 삼성병원의 VIP층에서 머물고 있었다. [[2012년]] [[8월]], 1심에서 징역 3년 6개월 형을 구형받았으며, 1달 뒤에는 징역 2년 6개월, 추징금 6억원이 선고되었다. 2012년 [[11월 15일]] 결심공판에서는 1심과 같은 징역 3년 6개월에 벌금 8억원이 구형됐다. 2주뒤인 [[11월 29일]] 항소심에서는 다시 징역 2년 6월과 추징금 6억원이 선고됐다. 그러나 2013년 1월 31일, [[천신일]] 회장과 함께 사면되었다.<ref name="news.tv.chosun.com"/>
 
=== 성인사이트 차단 문제 ===
성인 사이트 차단도 최시중 전 위원장의 재임 시절 크게 증가했다고 한다. 성인이 성인 사이틀 볼 수 없다는 비판과, 국가가 개인의 행복과 자유권을 제한하는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논란이 일고 있다.
 
== 관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