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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현'''(1941년 ~)은 서울고등법원장을 지낸 판사 출신으로서 2003년 8월 25일 까지 [[헌법재판관]]을 역임한 법조인이다. 대법관을 지낸 [[한성수 (법조인1910년)|한성수]]가 아버지이며 [[이회창]]의 처남이다. 청주지방법원 부장판사를 지낸 김홍엽과 동서 관계인 법조 집안이다.
== 생애 ==
[[1941년]]에 경상남도 산청군의 [[청주 한씨]]<ref>[http://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4890 (38)청주한씨(淸州韓氏) 기원전 115년 기자조선 준왕의 후예]</ref> 가문이자 대법관을 지내게 되는 [[한성수]]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경기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제15회 [[고등고시]] 사법과에 합격해 판사에 임용되어 [[대전지방법원]] 판사 등을 거쳐 [[인천지방법원]], [[서울민사지방법원]], [[광주고등법원]], [[서울고등법원]], 1985년 9월 1일자로 승진한 [[대구고등법원]]에서 부장판사를 지내다 사법연수원 교수, 서울동부지원장, 인천지방법원장, 1994년 8월 서울형사지방법원장, 1995년 2월 대전고등법원장, 1995년 11월 23일 서울고등법원에 임명되었다.
 
서울형사지방법원장에 재직할 때인 1995년 3월부터 민사지방법원과 형사지방법원이 통합되어 통합 법원의 부장판사를 제외한 배석판사와 단독판사 전원이 야간 당직과 영장 업무를 처리하게 하여 종전의 형사지방법원 소속 30여명이 야간 영장을 발부하다가 민사법원 판사 100여명이 더해져 야간 영장 발부 등을 판사 2인 1조로 하게 했다.<ref>한겨레 1995년 1월 25일자</re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