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삭제 토론/IP 사용자가 대량 생성한 토막글 문서들"의 두 판 사이의 차이

:::::::: 저는 사실 새로 온 손님을 쫓아낼 생각은 없었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선의적인 목적을 가진 사용자들도 있지만 가끔 악의적인 목적을 가진 사용자들도 존재합니다. 문제의 사용자들이 활동하던 당시에는 좋은 뜻으로 착각했고 유니폴리와 연계되어 있다는 생각을 미처 몰랐습니다. 물론 유니폴리와 연계되어 있다는 증거는 발견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 [[사:Sangjinhwa|Sangjinhwa]] ([[사토:Sangjinhwa|토론]]) 2018년 3월 10일 (토) 12:57 (KST)
 
: {{삭제|빈약한 문서(1~3,4줄) 일괄}} 위의 토론을 전부 읽지는 않았으나, 후반에 들어 [[백:쫓]]이 나온 것에 제 생각을 붙입니다. 저 글을 삭제하는 것은 새로운 사용자를 내쫓는 행위일 수 있습니다만, 저 글을 존치하는 것은 '위키에 익숙한 기존 사용자를 내쫓는 행위' 입니다. 하물며 위키백과는 적어도 백과 사전을 지향하는 바, 존치 자체만으로도 사이트의 신뢰도를 급하락시킵니다. "일단 한줄이나마 만들어놓았다."는 것이 일종의 면죄부처럼 작용되지는 못할 것입니다. 애초에 [[틀:삭제 신청]]에는 "장난/낙서/연습"이라는 변수가 있습니다. 저 내용은 '연습장에 해도 무방한 기여'입니다. [[프:토막글]]에 기여하는 편집자들은, 용병도 아닐 뿐더러 토막글을 누군가가 만들면 내용을 채워주는 기계도 아닙니다. 빈약한 글은 삭제될 수 있다고 생각하며, 오히려 토막글을 그대로 두는 것이 위키백과에 무슨 이득이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사:Tablemaker|Tablemaker]] ([[사토:Tablemaker|토론]]) 2018년 3월 10일 (토) 23:55 (KST)
:: 시간이 되시면 중간 내용도 함께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백:쫓 자체가 토론 전체를 아우르지 않으며, 동일 사용자가 수많은 짧은 문서를 생성했다는 명백한 증거도 없는 상황입니다. --[[사용자:Ykhwong|Ykhwong]] ([[사용자토론:Ykhwong|토론]]) 2018년 3월 10일 (토) 23:58 (KST)
::: 동일 사용자의 문제이기 때문에 위처럼 의견을 제시한 것이 아닙니다. 그 어떤 사용자도 문서를 짧게 만들 이유가 없으며, 위키'''백과'''이기 때문에 모든 글은 백과처럼 서술되어야 합니다. 오히려 허술하게 생성된 그 어떠한 문서도 '누가 만들었건'간에 삭제되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예를 들어, 이 토론이 'IP 사용자가 대량 생성한 토막글 문서들'이 아니라 '대량 생성된 토막글 일괄 삭제'(10만 건)이었어도 동일한 의견을 제시했을 겁니다. [[사:Tablemaker|Tablemaker]] ([[사토:Tablemaker|토론]]) 2018년 3월 11일 (일) 00:03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