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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차적인 틀/정보상자 틀 부착 여부에 관계 없이 틀을 제외한 순수 설명문의 바이트가 3,500 바이트 미만인 경우를 따져봐야 합니다. -- [[사:Sangjinhwa|Sangjinhwa]] ([[사토:Sangjinhwa|토론]]) 2018년 3월 11일 (일) 11:42 (KST)
: 3,500 바이트도 과합니다. 근래의 새 문서들의 크기를 보아주세요. 최근 생성된 문서들도 대부분이 삭제 대상인가요? 정보상자 없이 순수 설명문만 따져도 바이트 수로 따지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사용자:Ykhwong|Ykhwong]] ([[사용자토론:Ykhwong|토론]]) 2018년 3월 11일 (일) 11:42 (KST)
: 저는 이 의견에 반대합니다.
:{{글 숨김|너무 길어져서 숨깁니다.}}
우선, 정보상자가 본문이 절대 아니기 때문에 논외로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보다 더 큰 이유는, 어떤 틀을 본문에 삽입하고, 어떤 식으로 변수를 활용해 실제 문서에 적용하느냐에 따라 본문의 바이트 수가 넘나들기 때문입니다. 가령,
<pre>
{{어떤 정보상자
|이름 = 홍길동
|생일 = 1000년 1월 1일
}}
</pre>
<pre>
{{이러쿵저러쿵 정보상자
|원어이름 = 홍길동
|생년월일 = 1000년 1월 1일
}}
</pre>
이 두 정보상자는 똑같이 '홍길동'(6바이트)와 '1000년 1월 1일'(14바이트)의 결과를 도출하나, 전자의 경우 틀의 이름과 변수가 간략하여 56바이트로 처리되는 한편, 후자의 경우 82바이트를 사용합니다. 즉 "많은 바이트가 포함되어 있는 문서는 '빈약한 문서'가 아닐 것이다."라는 추측과는 달리 '바이트가 많음에도 비어있는 문서'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가령 [[틀:인물 정보]]를 보면 예제로 수많은 매개 변수들이 적용된 '공백 틀'이 마련되어 있는데, 많은 사용자들이 그 문단에 들어있는 공백 틀을 복사하여 사용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시 말해
<pre>
{{인물 정보
|이름 = 홍길동
|원어이름 =
|그림 =
|그림설명 =
..
|웹사이트 =
}}</pre>
이라는 식으로 작성하여도, 실제 본문에는 6바이트짜리 '홍길동'만 출력되나, 실제로는 사용하지 않는 변수가 있기 때문에, 홍길동 세 글자만 보고 문서의 전체 바이트를 추측할 수 없습니다. 이유야 어찌 되었든 틀, 특히 풀어쓰는 틀은 배제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글 숨김 끝}}
: 이와 별개로, 3,500바이트라는 것은 띄어쓰기 없이 한글로 1,750자라는 것으로, 충분히 어마어마한 양으로 생각합니다. 실제로는 그의 1/3(약 1,200바이트)라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사용자라면 해당 표제어를 어느정도 설명하는데 무리는 없어보입니다. 물론 '독자에게의 설명'을 전제로 써내려간 1,200바이트를 말한 것이지, 백과사전식의 서술형이 아닌. 가령 설명을 배제한- 마치 영화 스탭롤마냥 채웠다면 전혀 다른 이야기가 되니 더 생각해봐야 합니다.(ex: [[리얼 (영화)]]. 겉으로는 1만 바이트 문서이지만, 읽을 수 있는 부분은 500바이트(띄어쓰기 제외 230자)밖에 존재하지 않는 문서. 이런 문서는 많습니다.) 덧붙여 혹시 바이트로 계산하실 요량이시라면, "출처"가 있는지 없는지도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출처가 바이트가 정말 많이 늘어나거든요. [[사:Tablemaker|Tablemaker]] ([[사토:Tablemaker|토론]]) 2018년 3월 11일 (일) 12:23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