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섭 (법조인)"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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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일 = {{출생일과 만나이|1915|1|1}}
|출생지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전라북도]] [[김제시]]
|사망일 = {{사망일과 나이|1965|3|16|1915|1|1}}
|사망지 =
|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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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섭'''(金洪燮, 1913년 ~ 1965년 3월 16일)은 가톨릭대한민국의 세례(바오르)를 받은 성직자형 법률가라는 평가를 받는법조인이다. [[서울고등법원]]장을 역임한 법조인이다. 현직 재직 중에 [[간암]]으로 사망하였다.
 
== 생애 ==
[[전라북도]] [[김제시]]에서 태어난 김홍섭은 조선변호사시험에 합격해 1941년 4월부터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단발하라는 [[조선총독부]]의 압력에도 "변호사는 자유업"이라는 이유로 거부했다. 해방 후에는 [[대한민국]] 정부에서 서울지검 검사에 임명되어 조재천 검사와 함께 [[정판사 위조지폐 사건]] 등을 수사했다. 하지만 이내 사직하고 [[뚝섬]]으로 가서 농사를 지으며 살았는데, [[김병로]] 대법원장이 "이런 중요한 시기에 자신의 고민에만 집착하고 있겠느냐"는 호통에 1946년 12월 다시 법조계로 돌아왔다.
[[분류:1915년 태어남]]
[[분류:1965년 죽음]]
[[분류:전라북도김제시 출신]]
[[분류: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동문]]
[[분류:대한민국의 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