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삭제 토론/IP 사용자가 대량 생성한 토막글 문서들"의 두 판 사이의 차이

: 2. '''마구잡이식 삭제 문서 선정''' : 그 동안 삭제 토론 하나에 두 개 이상의 문서를 올리는 것은 봤어도, 지금 보이는 740개 문서 동시 발의는 도를 넘었다고 봅니다. 문서 작성에 대해서는 엄격한 잣대를 대면서 정작 삭제 과정은 다른 사람들이 꼼꼼히 살펴보기도 힘들 정도로 무성의하게 '나열'하는 이유를 저는 모르겠습니다. 그 동안의 예를 보아도 한 삭제 토론 내에 복수의 문서가 발의된 경우 지나친 시간적, 인적 자원 할애로 제대로 처리된 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예:[[위키백과:삭제 토론/독일 관련 하위 문서들 (2)]], [[위키백과:삭제 토론/인터넷 카페 문서들]]) 차라리 '악성 ip 사용자의 기여에 대한 정책 개정'으로 다른 곳에서 토론을 열었다면 또 모를까요.
:이와 같은 이유로, 저는 이 토론 자체를 중단하고 삭제 토론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의견을 개진할 것을 요구합니다.--[[사:Reiro|Reiro]] ([[사토:Reiro|토론]]) 2018년 3월 18일 (일) 16:10 (KST)
:: 말씀이 이해가 가질 않는데, '문서 생성자들이 자기 것이 사라지고 난 뒤 다시 돌아오지 않아 활동 인원이 갈수록 준다.'고 말씀하셨습니다만. 이 토론에서 제가 말했던 '삭제해야 하는 문서'는 토막글 중에서도 낱말류(OO는 XX다.) 아닌지요? 저는 이런 류의 글을 '생성조차 못하게' 해야 한다는 의견입니다만.. 이런 글이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다면 '다른 선의의 기여자들이' 다른 문서 생성까지 미루면서, 그런 문서의 '기본적인 내용'이나마 보강할 이유가 전혀 없는데요..? 결국 '내용은 다른사람이 채워주겠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사고 방식으로 만든 문서는 그 누가 보더라도 정상적으로 생성된 문서가 아니며, 논리적으로 이 문서를 삭제하지 않는다면 이 '정상적이지 않은 문서'를 정상적으로 보이게끔 만들 제3자의 자원봉사자가 필요한 것이 사실입니다. [[프:토막글]]이 아무 문제가 없는데도 생성된 것이 아닐겁니다.
:: 또 이것을 삭제한다고 위키를 떠난다는 말씀이 이해가 가질 않는 것이, "홍길동은 사람이다."라는 문서를 지운다고 활동 인원이 갈수록 줄어드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되려 "홍길동은 사람이다."라는 문서만 가득하니, 위키백과에 정보를 얻으려 오지 않는것입니다. 옆동네 위키가 한 대상을 설명하는 양의 1/10이 아니라, 체감상 1/20도 안되는 분량만 가득한 사이트로 전락해버린 현재, 41만개 글중에 반수가 글로서의 기능을 하지 못하는 사이트에 누가 글을 읽으러 오겠다는 것인지요.
:: 악순환의 고리라는 것은 '토막글'이 생기면서 부터 시작되었다고 보고 있는데, 토막글을 삭제한다는 시도가 활동 인원의 감소를 낳아 질적 하락을 유발한다는 말씀엔 전혀 공감을 할 수가 없습니다. 토막글 생성자들을 보호해야 한다는 것은, Reiro님께서도 표면적인 현상만 지적한 것일 뿐입니다. 거의 절대 다수의 편집자는 <u>독자 단계</u>부터 시작해 사이트에 정착하며, 이미 위키백과는 독자가 나무위키에 비해 없습니다.([https://www.similarweb.com/top-websites/korea--republic-of 순위]) 토막글이 존재함과 동시에, 부실한 글만이 가득한 위키백과에서 이런 글들을 방치함으로서 얻는 실익이 전혀 없습니다. 떠날 편집자를 걱정해야 할 단계가 아니라, 미래의 독자들이 편집하고 싶은 사이트를 만들어야 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애초에 방향성이 난잡하게 흐르는 토론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토론은 현재 제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계속 토론을 진행해 주시길 요청드리겠습니다.''' [[사:Tablemaker|Tablemaker]] ([[사토:Tablemaker|토론]]) 2018년 3월 18일 (일) 17:17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