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투로 토스카니니"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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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토 무솔리니]]가 그에게 파시스트 찬가를 작곡해달라고 부탁하자 공연하다 말고 중간에 공연장 밖으로 뛰쳐나갔는데 이런 토스카니니를 말리려고 사람들이 진땀을 흘렸다.
 
== 명언 ==
1926년에 베토벤의 교향곡 3번 '영웅'을 연습하면서 "어떤 사람은 이 곡이 나폴레옹을 가리킨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히틀러, 또 어떤 사람은 무솔리나를 연상한다고 하는데, 내게 있어 이 곡은 단지 '알레그로 콘브리오'일 뿐이다"라는 명언을 남겼다. 오로지 악보에만 충실할 뿐 그 밖의 낭만적 해석은 사양하겠다는 그의 음악 철학이 잘 드러난 말이다. <ref>정윤수, <<20세기 인물 100과 사전>>, 숨비소리, 2008년, 216쪽</ref>
 
==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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