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삭제 토론/IP 사용자가 대량 생성한 토막글 문서들"의 두 판 사이의 차이

태그: 2017 원본 편집
:::: [[이집트의 역사]]는 왜 거론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지워진 지 2년 넘었는데 아무도 만들지 않았다."라고 하셨습니다만, 반문하면 "존재한다고 편집이 되었을것이라는 보장이 있는지요?" 임의 문서로 버튼을 몇 번 눌러보지요. [[시카고피자 (기업)]]은 2012년에 만들어진 상태와 현재의 상태가 거의 변함 없습니다. 비주류라 그럴 수 있죠. [[롤투롤 공정]]은? 역시 다를 바가 없군요. 이집트의 역사가 만들어지지 않는 이유는 단순히 표제어에 관심이 있는 사용자들이 없기 때문입니다. 표제어에 관심이 없는 것을, 문서가 삭제되었다는 것으로 이유를 들면 곤란합니다. 이집트 역사와 비슷한 것은, [[동양 미술사]]겠죠. 2004년에 만들어졌는데, 지금까지 별다른 차이가 없습니다. 당연하죠. 누가 관심을 갖고 편집하겠습니까? 애초에 특정 분야에 관심있는 사람만 편집할 문서입니다. 이집트의 역사가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것은 오히려 토막글을 폐지하자는 쪽에서 주장하고 싶은 근거겠네요. 저는 위키백과에 기여를 시작함과 있어 토막글들에 관심을 가져 왔으며, '''수년간 토막글을 보았건데 이것들이 의미있는 문서로 변하는 것을 목격한 적이 거의 없습니다.''' 정말 후하게, 잘 쳐줘야 토막글 100개 중에 1~2개가 의미있게 편집되겠죠. 애초에 일반적으로 "토막글을 만드는 사람은, 토막글을 만들고 나서 그 문서에 다시 기여하지 않습니다." 즉 토막글의 주 기여자는 문서 생성과 동시에 문서를 버리고 방치합니다. 토막글 프로젝트가 가치있는 것은 이런 버려진 것들을 다시 유용하게 만들려는 시도이기 때문에 가치가 있고 빛나는 것이지, 이것을 계기로 이야기가 다른 쪽으로 가서는 안되는 겁니다. 애초에 길거리에 쓰레기가 없다면, 구태여 쓰레기를 주울 생각을 하지 않겠죠. 그런데 저는 쓰레기를 줍는 그 봉사정신이 빛나보인다고, 길거리에 쓰레기 천 만개를 뿌리자는 발상은 하지 않습니다.
:::: 마지막으로, 문서의 일괄 회부가 무엇이 문제가 되는지도 여전히 납득할 수 없습니다. 파행이면 파행인 것이고, 파행이 아니면 파행이 아닌 겁니다. 파행으로 흘러갈 가능성은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문서의 발전 가능성 만큼이나 이해할 수 없는 이야기입니다. 파행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있다는 말씀은, 그와 반대로 파행으로 흘러가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는 말씀도 되질 않나요? 왜 언급한 부분이신지도 모르겠고, 저는 그런 이상한 가능성 때문에 '의미없는 토론'에 참여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토론 참여자들이 시간을 내서 발언한 것들이 의미가 없다 하시니 어처구니가 없으며, 시간조차 내지 않고서 생성한 문서에는 의미가 있다고 하시는 듯 하여 이 역시 어이가 없습니다. 토론이 무의미한지 아닌지를, 어째서 귀하께서 정하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사:Tablemaker|Tablemaker]] ([[사토:Tablemaker|토론]]) 2018년 3월 19일 (월) 04:20 (KST)
::::: {{핑|Tablemaker}} {{인용문]|[[위키백과]]에서 '''문서'''(article)는 백과사전으로 정보가 기재되어 있는 페이지입니다.|[[위키백과:문서]]}}
::::: "애초에 "문서"가 아닌 것들을 삭제하는 작업입니다. 이미 이것들이 문서가 아닌 문장이라는 의견은 피력한 바 있습니다."에 대한 답변은 윗 문장으로 갈음하겠습니다. 삭제하시려는 것이 '페이지'가 아닌 '문장'이라면 그냥 편집하십시오. 실례드립니다만, 조금 황당한 논리라 굳이 정의까지 인용하고 왔습니다. 한 문장짜리문서는 '문장'이면 두 문장부터는 문서다, 이런 말씀은 아니시리라 믿습니다.
::::: [[이집트의 역사]]는 '부실하다'는 이유로 삭토 회부한 것이 유지 판결나자 '유니폴리가 만들었다'며 억지로 지운 문서라고 이미 말씀드렸습니다. 묻겠습니다. 현재 하려는 토막글 삭제가 "문서의 질적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면 굳이 생성한 문서를 관리자 동원해서까지 지워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부실한 문서'가 '없는 문서'가 된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는 것도 아니고요. 지금 님 의견을 보면 '보기 싫으니 지우자' 이상으로 의도가 읽히지 않습니다.
::::: 우려스러운 점으로, Tablemaker님 말을 보면 토막글들을 보고 '문제아'라느니 '쓰레기'라느니 다른 기여자들의 공로를 폄하하는 모습이 보이는 것입니다. 알아듣게 설명하자면, 게임에서 넌 티어 브론즈인 주제에 이거 왜 하냐 수준의 주장입니다. 그들이 짤막하게나마 만드는 것은 '버리고 방치'하기 위해서가 아닌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요. 위키 문법을 잘 모르거나, 현실 일이 더 바쁘거나, 그 외 여러가지 이유가. 가뜩이나 고인물인 상태에서 어떠한 홍보 및 교육 프로그램도 안 갖춰 놓고 짧게 만들었다고 지우면 다음부터 누가 편집할까요? 일상 생활을 봐도 '해 주는 건 없으면서 바라는 건 많은' 사람을 좋게 보진 않겠지요. 물론 토막글 만드는 사람도 배워야죠. 하지만 그 전에, 급한 건 저희니 '동기부여'와 '공략법'을 알려 주는 건 저희 몫 아닌가요. 추가적으로 "수년간 토막글을 보았건데 이것들이 의미있는 문서로 변하는 것을 목격한 적이 거의 없습니다."의 반례로 제가 기여했던 [[바츠해방전쟁]]및 [[마식령 스키장]]을 들겠습니다. [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B%A7%88%EC%8B%9D%EB%A0%B9_%EC%8A%A4%ED%82%A4%EC%9E%A5&oldid=11531052 제 편집 이전 버전]. 아, 혹시나 '출처 9개 있으니 토막글 아니네요'라 말하신다면 할 말 없습니다.
::::: 마지막으로, "문서의 일괄 회부가 무엇이 문제가 되는지도 여전히 납득할 수 없습니다"에 대해 저는 예시까지 들어가면서 문제점을 구체적으로 짚어 드렸습니다. 단언하죠. 이미 이 토론은 '등재 기준'과 하등 상관 없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었습니다.(유니폴리 등..) 즉, 파행입니다. 이해가 안 가신다면, 740개 문서 한 번 다 일일이 따져 보시면 됩니다. 이 토론을 계속 하고 싶으시다면, 문서 하나하나에 대해 왜 저명하지 않고, 그 근거는 무엇인지 하나하나 다 들으며, 상대방을 설득할 방식 역시 준비하시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마도요. 직설적으로 말하자면, 이런 건 불가능하죠. (설마 '양 모자라니 다 지우죠!로 뭉뚱그릴 의도가 아니시라면) 보통 사회에서는 이런 토론을 '파행'이라 부릅니다.--[[사:Reiro|Reiro]] ([[사토:Reiro|토론]]) 2018년 3월 20일 (화) 03:40 (KST)